마리아는 지극히 비싼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근을 가져다가 예수의 발에 붓고 자기 머리털로 그의 발을 씻으니 향유 냄새가 집에 가득하더라
-요한복음 12 : 3-
하나님의 은혜와 부모님의 사랑으로 이만큼 자라온 저희들,
이제 하나 된 믿음과 소망으로 새로운 가정을 시작하려 합니다.
하나님께서 저희에게 허락하신 앞으로의 모든 날들이
지극히 귀하고 순전한 헌신으로 드려지기 원합니다.
오셔서 함께 축복해주십시오.
향유 냄새 가득한 곳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저희 청접장 내용입니다.
많은 날 동안 하나님께서 저희들을 훈련시키시고 기도하게 하셨습니다.
앞으로도 세상이 아닌 주님 말씀만을 의지하며 믿음의 가정을 지키는 저희들이 되겠습니다.
오셔서 많이 기도해주시고 축복해주세요.
장소는 교회에서 하구요. 3월 1일 12시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