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헤헤 다들 수련회 후 몸조리는 잘 하고 계신지요 -_-a
아직 등록도 안하고 청년부 예배도 딱 한 번 가고서 바로 용감무쌍히
청년부 수련회에 등장한 손 지혜나 입니다~
정말 아는 사람 한 명도 없이 홀홀단신 으로 수련회를 가게 된 것이
신기할 나름이구요
다들 너무 친해지고 싶었는데 . . . . 이미 서로 친하셔서 괜시리
막 소심해져서 . . .

제가 먼저 다가가지 못했네요 (쿨럭)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제 자신을 알리고 싶구 ~ 다른 분들도
열심히 알아가고 싶습니다

----------------information about 지혜나---------------------
-> 연극쟁이 ( 배우+분장사)
휴학했을때 극단에 들어가버리고 싶었드랬죠 -_-a
부모님 돌아가실까봐;;; 참았음;;
빈 방 있읍니까? 를 쓰시고 연출하신 , 뮤지컬 The King 을 연출
하시는 멋진 연출가 최종률 교수님께 연기연출 수업도 받고
shakespear 나 기타등등 연극 수업과 활동을 하고
드라마 치유 (싸이코 드라마) 쪽 으로도 마수를(?) 뻗고 있습니다
-> 심한 음악폐인
(쿨럭) 말 그대로 모든 장르에 하나씩 심하게 빠져들어서 ; ;
친구들도 막 장르별로 구분 할 정도로 음악인 이나 음악폐인들
이랑 많이 알고 친하죠 . 한동안은 정말 너무 심각하게 음악중독
이였지만 이젠 중독을 벗어났으니

막 걱정해주시고 안그래도
됩니다 (ㅋㅋ 김치국마시는소리)
싸이 홈피에 별 음악 다 있고 배경음악 끄고 계시판에 있는 음악도
즐감해보세요

오호호 (귀찮아서 아직 많이 올리진 못했지만요;;)
->수퍼울트라초강력영화매니아
제가 심한 열정을 가지고 있는 모든것을 종합하면 = 영화 라는. . .
사실은 꿈이 영화감독이랍니다

->많은 문화속에서 수영 (어푸어푸)
한국 친구 하나 없이 11년동안 여러 문화 안에서 살다 보니...
사실 제 정체는 외계인입니다

(크#53380;)
하나님의 은혜로 미국인도 아니고 필리핀사람도 아니고 한국사람도
아닌. . . 나는 나 라는 (어떻게 들으면 쌩뚱맞은) 결론을 내릴 수
있었다는 story 네요

to be continued.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