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나눔 위주의 새벽기도회였습니다. 박지선 자매님의 독특한 인도방식이었지요..ㅋㅋ
그래서 말씀 정리는 간단히 해보았습니다..^^; ★
43절> 끊임없이 이동하시는 예수님!
사마리아에서 메사아로써 굉장한 대접을 받았을 예수님이시지만
그 곳에 오래 거하지 않으시고 갈릴리로 다시 떠나십니다.
예수님은 구원에 목적을 두셨기 때문입니다.
나의 삶이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본이 될 수 있도록
하루하루가 구원 때문인 삶을 삽시다!
46절-47절> 왕의 신하가 예수님을 찾는 사건!
그 신하는 당시의 왕인 헤롯 안티파스의 밑에서 절대 복종하던 신하였다고 합니다.
그는 왕이 예수님을 경계하는 것을 얼핏 알고 있었을텐데도 아들이 죽어가는
절박한 상황에 예수님을 찾은 것입니다.
표적을 바라기는 했으나 우리에게도 언제나 예수님을 찾고 부르짖는 믿음이
필요할 것입니다. 또한 나에게 거의 죽게 된 일이 무엇이 있는지 생각해
봐야 할 것입니다. 절박한 상황 가운데 진정으로 낮아질 때에 주님께서는
말씀으로서 나를 치유해 주실 것입니다!!
53절> 한 사람의 참된 믿음이 모두를 변화시킴!
왕의 신하는 예수님의 단 한마디 말씀에 즉시 순종하고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러자 집으로 도착하기도 전에 아들의 병이 치유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게 됩니다.
그런 그의 믿음이 집안 사람들을 모두 믿게 하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납니다.
나의 믿음은 얼마나 영향력 있는 믿음인지 생각해 봅시다!
때에 따라 변하는 나의 감정을 회개하기 원하고 오늘도 변함없이 나를
인격적으로 만나주시는 예수님의 은혜에 감사해야 되겠습니다.
< 기도 제목 >
- 주님의 시간은 구원이 기준이 되었습니다. 나의 기준은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복음에 차별을 두지 않는 우리가 되기를...
- 때때로 무시당하기도 하신 예수님(44절) - 내 집안 속 타성에 젖지 않는지...
- 병 고치시는 예수님 - 예수님께서는 나의 죽을 병도 고쳐주시는 분이십니다. 그런 예수님과
인격적 만남을 유지하고 있는지...
- 숨겨진 것부터, 오늘 죽게 된 나의 일은 무엇인지 당장 필요한 일들은 무엇인지 생각해 보고
예수님께 구하는 우리가 되기를...
- 하나님에 대한 순수한 믿음 - 하나님께 너무 표적만을 바라고 있지는 않는지...
- 한 사람의 참된 믿음 - 영향력있는 믿음을 갖는것. 나로 인해 다 믿으니라! 가 되길...
ㅡ 끝 ㅡ
* 오늘은 말씀을 전해주신 박지선 누님께 감사드립니다. 결혼을 앞두고 매우 바쁘시고
힘드실텐데 특별히 인도해 주심에 큰 은혜가 됐습니다.
* 내일은 이승민 형제님이 아닌 전도사님께서 말씀을 전해주시겠습니다^^
* 특별히 담임 목사님의 건강을 위해서 꼭! 꼭! 꼭!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새벽기도를 통해서 하는 기도가 하늘에 더 빨리 상달되지 않을까 하는 저의 개인적인 의견이었습니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