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족하지만 둘째날 말씀을 요약해보겠습니당..ㅋㅋ
오늘도 박현석 형제님의 찬양인도로 예배를 시작했구요..
어제와 비슷한 인원이 출석하셨습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당..ㅋㅋ
16절-17절> 수치를 드러내자!
남편을 불러오라시는 예수님의 명령에 자신의 수치스러운
부분인데도 솔직하게 대답하는 여인의 모습....
오늘 이 여인은 모든 것을 내려놓고 솔직함과
갈급함으로 예수님께 나아갔습니다.
우리에게도 하나님께 숨기고 싶은 비밀이 한 두 가지씩은
있을것입니다. 그러나 그 비밀을 계속 숨기려고만 하지는
않는지 생각해보고 여인의 솔직함과 갈급함을 본받아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영생의 샘물을 주실 예수님께
나아가야 하겠습니다
19절> 영적인 눈이 어두운 사마리아 여인!
예수님께서 자신의 상황을 알고 계심에 감탄(?)하며
예수님을 선지자로 인정하는 부분입니다.
이 사마리아 여인은 아직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지
모르고 있습니다. 영적인 눈이 어두웠던 것이지요..
우리의 믿음의 눈, 영적인 눈은 얼마나 밝은지
점검해 봐야 겠습니다. 영적인 분별력이 생기기 위해서는
말씀 묵상이 중요합니다! 말씀으로 언제나 깨어있는 청년이 됩시다^^
20절> 언제나, 어디서나..
당시 사마리아는 무시당하고 멸시당하던 곳으로
여인은 예배 장소를 문제삼아 예수님께 질문을 합니다.
그러나 예배는 장소가 문제가 아님을 기억해야 합니다.
문제는 나의 마음입니다. 내가 얼마나 주님을 만나기 원하고
그 만남을 기대하는지가 더 중요한 것입니다.
본질을 잊지 맙시다!!!
21절-23절> 예배하라!!
예배는 우리의 호흡이 붙어있는 동안 해야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매일매일의 삶이 예배가 되어야 하는데, 우리의 생활터전인 가정에서나
학교에서 직장에서 얼마나 생활예배를 잘 드리고 있는지 되돌아 봐야겠습니다.
또한 남들이 나를 예배자의 모습으로 바라보는지 아니면 그냥 일반인과
다를바 없는 자로 바라볼지 생각해봅시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원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성경에서 다윗은 하나님이 원하는 삶을 살았고 하나님이 보시기에 합당한
자라고 말합니다. 다윗은 끊이지 않는 예배의 성막을 지은 진정한 예배자였기
때문입니다.
24절> 예배하는 자를 찾으심.
예수님께서는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자를 부르시고 계십니다.
신령이란 성령으로 , 진정이란 말씀안에서 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우리의 힘이 아닌 성령의 예배하기를 소망합니다.
그동안의 예배모습에 대해 생각해보고, 예배 외적인것에 신경쓰지
말아야겠습니다.
청년때의 믿음생활은 곧바로 교회의 미래로 연결된다고 하십니다.
말씀대로, 성령이 주시는 지혜대로 행동하길 원합니다.
예수님을 옆에두고 알아보지 못하는 사마리아 여인처럼 되지 말고
다윗과 같이 어느 상황에서나 예배하는 자, 승리하는 예배자,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예배자가 됩시다!!
또 본문 중에 하나님은 영이시니 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무소부지하신 분이시고 어디에나 계신 분이십니다.
언제나 나와 함께 해주시는 하나님! 그런 하나님을 나의 사고의 틀에
가두어서는 아니되겠습니다!!
25절> 깨달을 줄 아는 믿음!
사마리아 여인은 예수님께 메시야가 오시면 자기에게도 알려달라고
말합니다. 돼지에게 진주를 주자 말라 는 문구로 이 상황을 예로 들어주셨는데
그 뜻은 그 가치를 모르는 자에게는 진주를 줘도 소용없다는 뜻이라고 합니다.
우리에게는 깨달을 줄 아는 믿음이 필요합니다. 깨달을 줄 아는 지혜를 구합시다!
어느곳에서든 주님을 알아볼 수 있는 영적인 눈을 달라고 기도해야겠습니다.
26절> 자상하게 가르쳐주시는 예수님!
예수님 입장에서는 쌩뚱맞을 부탁을 한 사마리아 여인에게
예수님은 내가 바로 그로라 하시며 자상하게 설명을 해 주십니다.
예배는 인격과 인격과의 만남이라고 합니다.
인격으로 교제할때에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모르는 것을 자상하게 알려주십니다.
목장에서 어느 목원이 혼자 딴소리를 한다거나 주제에 맞지 않는 말을
이것저것 늘어놓는다고 해서 그를 질책할 것이 아니라 자상하게, 끝까지
인내해야함을 강조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그러셨던 것처럼 말입니다..^^
오늘 말씀은 여기까~지 입니당..ㅋㅋ
내일은 백성은 자매님의 말씀이 있으실 예정입니당..^^
아직 인원이 적은데..내일부터는 점점 불어나길 바랍니다..
오늘 출석하신 김순찬, 이소영 자매님께 감사드리며..ㅋㅋ
새로운 명단은 매일 공개하여 다른분들도 속히 나오시게
해야겠습니다.....^^;;
그럼 내일 또 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