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0일 드디어 청년부 특새가 시작되었습니다^^
첫날인 오늘은 김은휴 전도사님의 말씀으로 시작되었는데요..
간단하게 정리를 해보겠습니다..ㅋㅋ
말씀하시기 전에 박현석 형제님의 찬양시간이 있었구요~
앞으로도 계속 찬양을 인도해주실듯 해요..ㅋㅋ
암튼 오늘 본문으로 전도사님께서 주옥같은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1절-2절) 때에 순종하시는 예수님
예수님께서 세례를 주는 것이 요한보다 많다는 것을
바리새인들이 들은것을 알고 계신다는 내용이 나옵니다..
세례요한의 도덕적인 모습에 많은 사람들이 그를 좋아했지만..
예수님의 완벽하고 힘있는 능력은 바리새인들이 많이 시기를
했다고 합니다..(그래서 맨날 태클을 걸어오는 거군요-_-;;)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때에 순종하시는 분이시기 때문에
아직은 직접 세례를 주시지 않으시고,
제자들이 세례요한을 흉내내어 세례를 주는 것이라고 합니다.
3절) 유대를 떠나 갈릴리로 가시는 예수님!
예수님께서 이처럼 바리새인들의 주목을 받기 시작하시자
유대를 떠나 갈릴리로 가시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오늘의 키포인트!!!
예수님께서 언뜻 보면 바리새인을 피해 도망가시는것 처럼 보이지만
갈릴리로 가시는 것은 유대에서 보다 더 힘든 사역지로 가시는 것을
뜻한다고 합니다. (유대와 갈릴리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보았을때, 그렇게 볼 수 있답니다..도시에서 시골로 가셨다고 생각하면
이해가 쉽겠습니당)
힘들때 쉬려고만 하는 우리의 모습을 회개하고 정말로 힘들 때에
더 힘든 사역지로 행하시는 쉬는 것도 때에 순종하시는 예수님을 본받아
갈수록 치열한 전투중에 발리 로 쉬러 간다거나 그래서는 아니되겠습니다!!!
(전도사님의 농담이셨습니다..ㅋㅋ 나두 공감!!!...실은 샘나서...ㅡ.ㅜ)
4절) 사마리아를 지나가심!
갈릴리로 행하시는 길에 예수님께서는 사마리아라는 곳을 자니가셨습니다.
사마리아는 유대 사람들이 아주 더럽게 여기는 마을이라고 합니다.
너무 비천하게 여겨서, 가까운 길임에도 불구하고 그곳 땅을 밟기 싫어서
먼길을 돌아서 가기도 했다는군요. 모든 사람들이 비천하게 여기는
사마리아 땅을 예수님께서는 전혀 개의치 않으시고 방문(?)해 주십니다!
이 길에는 제자들 또한 함께 동행하였는데 이런 행동은 예수님과 spirit을
같이 하는 아주 훌륭한 행동(!)이라고 합니다^^;; (말이 좀 웃기넹..ㅋㅋ)
예수님은 사마리아에 있는 수가라는 동네에 이르셨는데
수가의 뜻은 소개하다라는 뜻과 마지막이라는 두 가지 뜻이 있습니다.
그 중 마지막이라는 뜻에 중점을 두어 하루하루를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신앙생활을 해야할 것임을 짚어주기도 하셨습니다.
7절) 사마리아 여인에게 말을 거심!
예수님께서는 오랜 행로에 피곤하시자 제 육시쯤에 야곱의 우물로
물을 길러온 사마리아 여인에게 물을 달라고 하십니다.
예수님은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기 때문에 육적인 피로도 많이 느끼시지만
기도함을 통해 치유 받고 다시 힘을 얻으십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유대인은 사마리아인과 상종하는것 조차 아니하던 때였으나
사마리아 여인에게 직접 말을 거시고 말씀을 전하시려 하십니다.
여기서 우리는 전도를 위해서는 하기 힘든 적용도 행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셨습니다! 오늘 내가 해야할 정말로 하기 싫은 적용거리는 무엇일지
생각해봐야 하겠습니다!
11절) 자기일에 급급했던 사마리아 여인!
사마리아 여인은 물을 길 그릇과 우물의 깊이를 걱정하는 태도를 보입니다.
이것은 내 문제에 급급해서 영적인 눈이 어두워짐을 뜻한다고 합니다.
내가 세상살이에(!) 있어서 급급해 하는 일은 무엇이 있는지..
내가 그 일 때문에 영적으로 약해지고 있지는 않은지 점검해 봅시다!!
12절) 야곱을 알고 있는 사마리아 여인!
여인은 자기의 조상 야곱을 알고 있었습니다. 즉, 야곱의 기도를
알고 있었고, 야곱의 축복을 알고 있었고, 하나님을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것은 준비된 자임을 뜻한다고 합니다..
믿으시는 부모님이 계신 분들은 믿음의 조상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시고
그 분들의 기도 덕분에 내가 현재 이 자리에 서있을 수 있음을 기억해야
되겠고 그렇지 않으신 분들은 자신이 직접 믿음의 조상들이 되어
영적 후손들의 위해서 기도하도록 해야겠습니다!!
그래서 우리 모두 훗날을 준비하는 자가 되길 소망합니다^^
14절) 평범한 물을 영생의 샘물로 만들어 주심!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영원한 영생의 샘물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주님께서 주시는 샘물은 영원히 목마르지 않다고 합니다!!
내 평생의 갈증을 해소시켜 주신 예수님께 감사 감사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모두 갈증해소 음료(!), 예수님표 먹는 샘물 을 마십시다!!!ㅋㅋㅋ
오늘의 새벽말씀은 여기까~지 입니다!!^^
빼먹은 것도 상당히 많음....전도사님께 죄송ㅜㅜ
더 열심히 듣겠습니다!ㅋㅋ
뒷 이야기, 그리고....)
* 희영이 누나와 현실이 누나는 B형이래요..ㅋㅋ
근데 B형 남자가 아니니까 괜찮다네요....(근데 이 얘기는 뭐하다가 나왔는지
모르겠음..-_-;;)
* 이번 새벽기도회는 청년부 특새!! 어른들은 참석하시면 안된다는군요..ㅋㅋ
근데 뭐 오신다고 해서 내쫓지는 않음..ㅋㅋ 빨리 세미나실을 청년들로 꽉꽉
채워서 어른들은 집으로 돌아가게 합시다!!!............(먼 소리여-_-;;)
* 오늘은 특새 첫날이기 때문에 우리의 휴도사님께서 아침을 쏘셨습니다!!!
그것도 신선설농탕 을....ㅋㅋㅋ 너무 맛있게 자~알 먹었습니다...
휴도사님께서 언제 또 쏘실지 모르니...미리미리 참석합시다!!ㅋㅋㅋ
* 내일은 유머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울 이창엽 전도사님께서 말씀을 전하신다고
하십니다^^ 몸시 기대됨..ㅋㅋ 특히 우리 주책차냥팀 은 빠지지 맙시다..ㅋㅋ
@ 그리고 오늘 참석자 명단입니다!! - 존칭생략
<김은휴, 이현실, 박지선, 박성근, 신희선, 배희영, 김태미, 김정미, 이시진, 정세훈,
이승민, 백성은, 박현석, 유뱅~~, 김기태> -> 주님께서 복에 복을 더하실줄로 믿습니다!!
@ 그리고 내일 참석자 명단입니다!!ㅋㅋㅋ - 존칭생략
<김은휴, 이현실, 박지선, 박성근, 신희선, 배희영, 김태미, 김정미, 이시진, 정세훈,
이승민, 백성은, 박현석, 유뱅~~, 김기태, 이창엽, 김지선, 전선규, 윤태영, 윤원영,
이지영, 김태희, 장준기, 양희윤, 이승현, 그밖에...^^;;>
그럼 내일 뵙겠습니다...의자 25개 준비하겠습니당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