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반갑습니다...
저는 울산에 미포교회를 섬기고 있는 자맨데요
서울에 자주 가고 싶지만 자주 못가서..
강원도 원주에서 인터콥 3차캠프가 있어서 올라갈일이 있어 가는데
제가 11/11 주일에 청년부 예배때 서울에 살고 있는 젤 친한 친구를
좀 데리고 가려구 하는데 기도로 준비하고 가려구 합니다.
근데 그 친구가 교횔 나가려구 할지 모르겠지만
요즘 새벽을 깨우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멀리서 인터넷으로 김양재 목사님 말씀 너무나도 잘 듣고 있구요
울산에는 말씀공부할수 있는 루트가 없어서
UBF라는 단체에서 말씀공부만하고 있는데
우리들교회와 비슷함을 많이 느겼습니다.
사랑하는 친구가 교회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그날 성령님이 임재하셔서 맘의 감동 주셔서
교회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구원의 복을 얻는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길 소원해 봅니다.
너무 오지랍이 넓은것 같아 보일지도 모르지만
제가 지방에 있는 관계로 젤 친한 친구 하나 전도도 못하고
이렇게 살아가고 있어 맘한구석이 넘 아플때가 많습니다..
훗날 친구랑 정말 같이 하나님 안에서 중보하면 늙어 죽을때까지
하나님안에서 함께 교제했음 하는 바램이고
한번은 김양재목사님에게 너무 힘들어서 메일을 보낸적이 있는데
목사님 대답은 너무나도 간단 명료했습니다...
인생의 목적은 행복이 아니라 거룩이라고....
그당시는 너무 힘들어서 눈물만 났는데
요즘 많이 회복하여서 그말씀이 정말 제 심령에 울립니다...
제 친구도 정말 그말씀에 아멘 하며 화답할 날이 오리라 확신합니다...
너무 애통하는 맘에 청년부 소속도 아니지만
염치 불구하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암튼 그날 그친구 말고두 다른 친구도 데려갈수 있길 기도하며
글 읽는 분 계시다면 암튼 그날 친구가 맘의 강팍함을 버리고
예수를 구주로 영접할수 있길 소망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