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작성자명 [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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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4.12.10
일기장 대신으로 혼자 하나님께 기도하고 이런 저런 글을 쓰는 까페가 있는데
오늘 글을 쓰다가
문득 요즘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가 참 많은데
그것들을 제가 잘 나누고 있지 못하단 생각이 들어서 한번 여기다 옮겨적습니다.
그냥 오늘 기도한 내용이에요^^;(뭔가 뻘쭘)
하나님.
하나님께선
눈에 보이는 이 세상이 장차 올 것의 그림자,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나라가 장차 올 참 것,이라고 하십니다.
하나님
눈에 보이는 이 세상 속에서 살기에
참 뱀처럼 지혜로와야 하지만
동시에 비둘기처럼 순결하여서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나라를 보게하여 주시옵소서.
믿음은 바라는 것의 실상이라고 하시는데
우리가 그 믿음을 가져서
실상처럼 보이지만 허상인 것을 알고
허상처럼 보이지만 실상인 것을 알게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의 그 날에,
성읍이 무너지고, 우리의 의지하던 것이 사라지고
새 하늘과 새 땅이 나타날 그 날에,
아버지께서 절 위한 만찬을 준비하시며
저의 모든 눈물을 씻어주실텐데
그 때 아버지께 드릴 열매가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그 때 아버지께서 씻어 주실 눈물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여호와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주를 높이고 주의 이름을 찬송하오리니 주는 기사를 옛적의 정하신 뜻대로 성실함과 진실 함으로 행하셨음이라
주는 포학자의 기세가 성벽을 충돌하는 폭풍과 같을 때에 빈궁한 자의 보장이시며 환난 당한 빈핍한 자의 보장이시며 폭풍 중에 피난처시며 폭양을 피하는 그늘이 되셨사오니
마른 땅에 폭양을 제함 같이 주께서 외인의 훤화를 그치게 하시며 폭양을 구름으로 가리움같이 포학한 자의 노래를 낮추시리이 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 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주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그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당신께서 오래 저장해 놓고 계신 그 포도주, 빨리 먹고 싶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