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준아 그동안 넘고마웠다^^
내가 귀보다 입을 높이둬서......
목장나눔시간에 내 얘기만 많이했네ㅠㅠ
시간없다고 투덜 힘들다고 투덜 이러다보니
6개월이 벌써 지났네......
정말 고마웠고 날 이 공동체에 있게해준거 감사해
실은 너랑같이 목장생활할때 이때가 가장힘들었던거같다
직장 가족일등 끊임없는 사건들과 고난때문에....
그때마다 잘들어 준 우리목장 식구들이 있어서
이렇게 버틸수 있었던거 같아
넘 고마웠다 그리구 나 이제부턴 입보다 귀를 위에 둘수있게
그리구 하나님께 취할수있게 기도해줘 ㅋ~
그럼 일요일날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