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많은 폐끼치고 가는데,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떠나는거 같아,
이렇게 글을 남기고 갑니다.
지금생각해보면
처음에 재수생활한다고,너무힘들다고
너무나 투정을 부린것 같아요,.
재수 생활하면서
우리들 교회에서 정말 많이 웃고가요.
주일마다 얼마나 즐거웠는지몰라요.
이 교회에서 감사하는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많이 알고 갑니다.
그리고 시진언니와 목원분들@!!
제가 고민 털어놀때마다
열심히 귀기울여주시고,걱정해주시고
기도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처음 갔을 때도 전혀 어색하지 않게대해주셔서
더 교회다니기 편했구,
외로웠던 고시생생활이
든든했던거 같아요.
글구 이번 수련회12조 조원분들!
ㅋㅋㅋ
하루밖에 참석하지못했지만,
정말 즐거웠구,
잊을 수 없는 수련회됨과함께
뜻깊었고, 많은 것을 느낀 수련회된거 같아요.
많이 많이 감사드립니다.
한분한분 인사 제대로 드리고 싶었는데,
아쉬워요...
좋은소식가지고 좋은얼굴로 다시보길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