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많은 폐끼치고 가는데,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떠나는거 같아,
이렇게 글을 남기고 갑니다.
지금생각해보면
처음에 재수생활한다고,너무힘들다고
너무나 투정을 부린것 같아요,.
재수 생활하면서
우리들 교회에서 정말 많이 웃고가요.
주일마다 얼마나 즐거웠는지몰라요.
이 교회에서 감사하는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많이 알고 갑니다.
그리고 시진언니와 목원분들@!!
제가 고민 털어놀때마다
열심히 귀기울여주시고,걱정해주시고
기도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처음 갔을 때도 전혀 어색하지 않게대해주셔서
더 교회다니기 편했구,
외로웠던 고시생생활이
든든했던거 같아요.
글구 이번 수련회12조 조원분들!
ㅋㅋㅋ
하루밖에 참석하지못했지만,
정말 즐거웠구,
잊을 수 없는 수련회됨과함께
뜻깊었고, 많은 것을 느낀 수련회된거 같아요.
많이 많이 감사드립니다.
한분한분 인사 제대로 드리고 싶었는데,
아쉬워요...
좋은소식가지고 좋은얼굴로 다시보길바래요!
모두모두 고마워염!
현아언니!!
완전 우리패밀리는 어디가나 인기짱인데요 ?ㅋㅋㅋ
수련회가서 많은얘기 들어주셔서 고마웠어요.
언니사진두 챙겨갔어요..^^
시진언니 아시잖아요 저 엄청이쁜거.ㅋㅋㅋ
가기전에 연락할게요
예나언니 고마워요!항상 언니 조언 도움많이 ሄ
엥 어디가 현~~!!!
우리의 빼밀리는 어찌라공~~ >.<
그래도.. 가는곳마다 주님이 함께하시길, 주님과 동행하기를!~ ^-^
참, 난중에 수련회때 찍은 현아세트 사진 챙겨가용~^^
우리 현아가 오죽이나 이뻣으면 우리 목원들 다와있네??
편안한 너의 미소에 언니도 푹~빠졌었다규*^^*
가기전에 한번 볼수 있으면 좋겠다! 몸은 멀리 있어두 마음은 늘 우리들하고 있쟈♡
공부하다가 문득문득 의문이 들때도.. 받은 은혜기억하며
큐티큐티로 화이팅~~
따랑해
♥
아니 현아야 ...................................
우린 완전 너 담주에 못오는거 알고 시껍햇엉 ㅠ ㅠ
왜왜왜 ~~~ 왜 안오는거야 담주에 ~~
끙 ,,,,,,,,,,,,, 또 전화해서 이야기하겟지만 ... 많이 도움주지 못해서 미안햇어 그동안 ㅜ
일본에서의 너의 남은 시간을 현명하게 보내길 바라고 , 사실 여기 잇어도
현아야 ~
우리 같은목장식구인데 수련회 조까지도 같이 되어서 얼마나 기뻤는지 몰라 !
마지막날 아침에 내가 버스에서 진짜 정신없이 자는바람에 마지막이었는데도 인사도 제대로 못해주고 버스 내려서도 정신을 못차려서 너를 그냥 보낸거 같아서 마음이 너무 아팠어..ㅜ ㅜ
같이 나눔하고 속마음 터놓을수 있어서 너무너무 좋았구 그동안 너를 위해서 너무 많이 기도 못해줘서 너무 미안하구 ..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