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 정말 괜찮으셔서 퇴원을 하시는지
걱정이 앞섭니다만..
그래도 빨리 다시 뵙게 되어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이번 사고와 그 이후의 일들을 통해
하나님께서 참 많은 일을 하셨습니다.
역시 우리들의 하나님은 참 좋으신 하나님, 100% 옳으신 하나님이심을
찬양할 수밖에 없었지요.
그 귀하고 생생한 간증들은
전도사님과 선규, 희윤에게 직접 들으시기 바랍니다.
자고 일어나면 통증이 더 심해질까 걱정했는데
아침에 보기로는
희윤이도 선규도 걱정했던 것보다 괜찮은 것 같았습니다.
귀한 의료진을 허락하시고 실수가 없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계속해서 많이 기도해주시구요.
모두들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