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다른게 아니구요,,
우리 청년들만 거의 모르고 있었던게 있는데
선규랑 희윤이랑 전도사님이 입원해 있는 샘 안양병원의 진료 파트 부원장님이
울 교회의 차승균 집사님 이시더라구요...

(집사님은 울 청년부의 차현정, 차현우 자매의 아버님 이십니다.)
예전 세란 병원에서 옮기신지 꽤 되셨는데...
덕분에 우리들 교회 분들 모두 병원에서 극진한 대접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원장님은 지난번 우즈베키스탄~~~의 밤에서 사회를 보신 박상은 장로님 이시구요. 어찌나 겸손하시고 저희들을 섬겨주시는지...
그냥 감사할 뿐입니다.
우리들 교회 전담 주치의 차집사님!
여러분 혹시 병원 가시면
차 집사님께 안부와 인사드리는 것 잊지 마시구요~
교회 메인 홈피에 몇달 전에 소식이 실렸었는데
저희가 넘 청년부 홈피에서 이야기 꽃을 피우느라 몰랐던거 있죠~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