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97125348.xls 샬롬 !!!
커뮤니티를 통해 누가 누군지는 모르지만, 갖가지 소식을 접할 수 있게 되어
좋은 것 같습니다.
일전에 직장 선배한테 목사님 책 [복 있는 사람은] 을 줬더니...,
아직 다 읽지 못했지만, 저에게 고맙다는 말과 더불어 첨부파일의 [아버지]란
산문의 시를 주셔서(글은 예전에 경향신문에 게재된 내용이고, 그림은 웹에서)
읽는 중에 공감하는 부분이 있어, 같이 나누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올립니다.
시리즈로 진행되는 목사님 설교 말씀에 넘 은혜를 받고 있는 와중에
우리의 영적 아버지인, 가장 근접한 육의 형상을 한 [목사님] 에 대해서
다시 한 번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되기도 했습니다.
쳇바퀴처럼 반복되는 분주한 우리의 일상에서 바쁘더라도 원칙은 지키고,
해야할 것은 하여 균형잡힌(=balanced life in christ) 지체들 되기를 기원합니다.

p.s) 첨부된 내용물 [아버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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