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가폴에서 어느덧 반년의 시간이 흘렀습니다....ㅋㅋㅋ
다덜 잘 지내시는가요??

...ㅋㅋ
꼬리말도 안달아주시구....

넝담이구요...ㅋㅋㅋ
전 잘있다고 해야 하겠죠...ㅎㅎㅎ
여기온게 엊그제 같은데...벌서 반년이란 긴 시간이 흐르고야 말았습니다....
말도 잘 안듣는 목자....전 모군(가슴에 손을 얻고 반성하시오.)
그런 목자를 옆에서 보필하고 있는 부목자 원정이....

(셤 공부하랴 목자 버필하랴...수고가 많다....)
다덜 생각이 마니 나네요.....글구 결혼한 정원이형.....
나 갈때까정 하지 말라구 했더니만 결국엔....ㅡ.ㅡ
여기 날씨는 뭐 하루에도 비는 오락가락.....하고....
영어는...그냥 쬐금....늘었습니다...ㅋㅋㅋ
글구 맨날 마지막에 이번 단기선교 계획건에 대해서 질문을 날리는데
대답이 아직까정....없네요.....
올해는 계획이 없으신가요??
현재 싱가폴 시간 새벽 1시 16분.....한국시간 2시 16분....
크고도 작은나라이면서 하나의 도시인 싱가폴에서 살고 있습니다.....
언제쯤 돌아갈지는 우주의 블랙홀에 빠진것처럼 오리무중이구....^^
언젠가 가겠죠.....--->아님 여기서 영원히 살구요...ㅋㅋ
첨부화일로 저의 최근사진을 올립니다.....
ㅎㅎㅎ....모두덜 행복하세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