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자님드~~~ㄹ, 다 기억하시죠?
작성자명 [김은휴]
조회 224
댓글 0
날짜 2004.09.15
수요예배 끝나고 다들 집에 잘 들어가셨지요?
수요일이 지나면 갑자기 일주일이 더 빨리 지나가는 것 같은 촉박함이 있어요.
똑같은 시간인데도 말이죠. 나만 그렇게 느끼나요?
그래서 수요일 이후에는 개인적인 약속이나 볼일은 거의 없답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지난 금요일 제가 목자님들에게 내 드린 숙제가 있지요? 기억하십니까? 벌써 수요일이예요. 우리 금요일날 만날건데..... 서두르세요.
QT 하루 이상... 묵상한거 A4 용지에 써내는거 잊지 마세요.
사랑하는 여러분.
제가 뺑덕어미라 이런 숙제를 내 드리는 것이 아닌거 아시지요?
다~~~우리 새벽이슬같은 청년들 잘되라고 그러는 것이어요.
사랑합니다. 아주 많이요. QT하세요. 진솔하게 하시면 되요.
김지선,김태미,윤원영,윤태영,이승민,이승현,유병철,양태갑,박성근,정동준,이소영
전선규,이진영,박지선,백성은,양희성,양희윤,황혜진,이지영,김순찬,장준기,박현석
김미나,최효선,신희진,이창엽전도사님....... 모두모두 제가 다 기억하고 있지요?
여기 이름 빠지신 분은 숙제 안내도 되요...
뭐 제가 힘센 천사도 아니고, 일곱 나팔을 불것도 아니고, 일곱 대접으로 뭘 쏟아부을것도 아닌데.... 제가 무슨 힘이 있겠습니까마는....
숙제를 안내시는 분들은 저를 우습게 보는줄 알겠습니다.
그럼 에브리바디 안녕히 주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