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TV없이, 2500시청료 내고
5개의 채널과 2개의 외국 방송을 보고있는 저로서는
버스커버스커도 울라라 세션의 슈스케 월드를
모릅니다.
가끔 인터넷에서 나오는 기사로
짐작을 하고 있지만
저는 지상파와 스마트폰의 세계에 살고 있습니다.
어제,
신세계를 발견했고
남은 잘아는데
나는 몰랐던
근데~
우와~ 애네 뭐야를 외치며
12시 넘어 동영상을 뒤지면서
음악 듣고 배우고 있습니다.
버스커버스커~
나만 몰랐기에
자유나눔에 쓰면
이제 알았냐고 물으며~ 저에게
뒤쳐졌다 말씀해 주실
많은 지체들이 있겠지만,
늙은자매인 저에겐
간만에 신선한
하지만 익숙하고(어렵지 않은 음악 같았음)
맘이 울컥한
그 노래를
버스커버스커가 부르고 있더군요~
'여수 밤바다'
들어 보시길~
정말 죽음임돠~
주일날 목자모임까지 끝까지 달려
기력쇄진의 제가
이들의 노래로
새로운 기운이 도는 걸 보면서
7세 연하를 찾아 주시는
뭇 남자목자님들의
사정을 어찌~ 불평을 하겠는지요
댁들맘
저도 이해하오~
능력있으면
하지원도 이승기랑 연기하면서도
나이로 쩔지 않고
이쁘면
유부녀인 한가인도
김수현의 상대배우가 되는 이 세상
그리 나쁜세상은 아닐꺼 같은데
능력키우기가 쉽지 않겠지만,
쫄지말고
헐리우드 액션,
옵빠~ 감동 액션을 연습해 봅시다
목사님은 자매들 애교가 없다고 하시지만,
어제 보기엔
목자 부목자들
연기력이 그리 없지 않던데~
다만
안 ~할뿐이지 못~하는게 아니라는
하긴
이게 우리들의 착각(?)이라
말하시면
할말은 없지만
버스커버스커 이야기 하다
여수 밥바다에 풍덩한 사건으로
종결 되는 거 같은~
어찌 되었든
음악은 꼭 들어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