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제목으로 장년 큐티자유나눔에 올리면
넘 부정적이고 자극적이라고 할까봐
여기에 올립니다.
오늘 성가대 첫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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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께서 수요모임때 청년들에게
믿음+실력+건강 을 갖추라 신신당부하신거 기억나세요?
오늘 저희는 그것의 진수가 무엇인지
눈으로 확인했습니다.그리고 그것이 얼마나 중요한건지
뼛 속 깊이 체험했습니다.
살아있는 성가대장 헤만과
그 열정에 감동받아 은혜로 가진 소리 200% 발휘한
레위 지파 우리들 성가대.
오늘 참석 안하신, 못하신 분들-빈 말 아니구
정말 후회막심 할 거에요.
^^ 연습시간은
토요일 저녁 6시 30분~8시 30분(세미나실)
주일 아침 9시.(시청각실)
오늘도 이를 위하여 문산에서 2시간 걸려 오신 강경자 집사님,
모래내에서 오신 최은자 집사님, 미리 연습까지 하시고 애들 둘 데리고 오신 주순덕 집사님, 아버지와 아들이 시흥에서부터 함께 온 서병후집사님-서정훈 가정,
부부가 함께 오신 조병욱-유혜숙 집사님 부부.....기타 등등 기타 등등...
오늘 오신 분들- 그 자체에 더 깊은 감동 받았습니다.
하나님을 찬양하는 이 영광스런 자리에
참여할 수 있어 할렐루야!*100 그리고 감사*1000.
입니다.
새벽기도처럼 이제 성가대 역시 부흥할 조짐이 보이는데
여러분~ 더 늦기 전에 지체말고 오세요~~~~~^^
다양한 소리의 하나됨을 느끼는 기쁨이
얼마나 큰지 모릅니다.
평생 반주했지만 이런 성가대에서 찬양했다면, 내 인생이 달라졌겠다
싶은 맘이니까요.
땀으로 뒤범벅된 열정의 하나님의 사람 태갑오빠 정말 수고하셨고
오늘 함께 한 모든 분들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아 그리고 프로페셔널한 인생을 꿈꾸는
모든 청년 여러분.
태갑 오빠를 닮으세요.
탁월함이 얼마나 많은 사람을 살리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