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울이 죽은 것은 여호와께 범죄하였음이라 저가 여호와의 말씀을 지키지 아니하고 또 신접한 자에게 가르치기를 청하고 여화와께 묻지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저를 죽이시고 그 나라를 이새의 아들 다윗에게 돌리셨더라
인본주의의 대표인물 사. 울.
나? 인본 + 다원 + 잡동사니... = 덥지도 차갑지도 않은 ... (

오..주여..)
음...위의 말씀을 보면서 정말 많이많이 찔렸어요.. 내가 지금 딱 !!사울 ㅜㅜ
여호와의 말씀을 지키고 묻자와 가로되 의 인생을 매일매일 살아야 되는데..

쩝..
70년 포로생활에서 돌아오지 않은 모르드개, 에스더처럼..아직도 내가 놓지 못하는 게 무엇인지...아니아니 알면서도 안되는 건..

바벨론 포로에서 돌아온 이스라엘 사람들이 하나님의 성전을 하루하루 지어가면서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쌓은 돌이 무너질 때도 있었겠지요...
오늘 새벽 전도사님 말씀(가지는 못했지만..

아..지선언니, 기태 태갑오빠가 올려주는 글 너무 고마워요..)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는 믿음의 선배 다윗을 본 받아 거구의 적을 무찌르고 용맹히 싸웠다고 하셨죠..저에게두 믿음의 선배, 지체들이 있는데...바로바로...우리들 교회 청년부 !!! 그래서 쌓은 돌이 무너질 때도 있지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이 되는 곳. 사람들..
그냥.. 마냥.. 좋습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