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 일 새벽의 은혜
작성자명 [양태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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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4.07.28
오늘은 다윗의 용사들이란 제목의 쿠티를 하였고 김 전도사님의 말씀을 들었다
나는 가기전에 많은 이름들땜에 한번더 읽고 갔당...ㅋㅋ...그래두 핵깔리는건 마찬가지..ㅋㅋ
김전도 사님이 많이 피곤해 보이셨다...음...기도많이해드립시당!!!
오늘말씀은 (역대상11:20-24) 말씀이었어용^^
하나님이세우신 다윗왕국은 이방인들의 족속인...특히 하나님 회중에 거할수없도록 제한된 모압과 암몬 출신 헷족속 우리아등도 포함되었답니당...대단한 포용정책이 아님수없죵?
이는 신약의말씀인 로마서 16:26절과 요한계시록 5:9절 10절 말씀으로 알수있는
우리의 죄성땜에 구원에 이를수 없는 우리를 주 예수의 보혈로 구원에 이르게하신 하나님의사랑과 포용력에대한 증거와 미묘한 동질성을 지니고 잇다는사실!!!! ......놀랍죵!!!
요압의 아우 아비새는 용맹하여 훌륭한 공을 세웠지만 #52399;째 삼인엔 들지못하엿느데...그이유는
하나님보다는 사람인 다윗왕에게 인정받으려는게 앞섰기 때문이죠!!
브나아또한 공적을 세우고 덩치큰 골리앗같은 적을 용맹히 무찔렀지만 그도 #52399;째 반영에 들지 못했죠!
하지만 여기서중요한건 아비새는 인간에잘보이려 해서 공을 세웠지만
브나야는 그의 믿음의 선배인 다윗을 본받아...키가 다섯규빗..그러니깐 이미터가 넘는 거구의 적을 다윗이 골리앗을 무찌른것처럼 그도 본받아 용맹히 싸웠다느겁니당
눈에보이는 인간적인 장애물이 아무리크고 불가능해보여도 우리는 이두 믿음의 선배들처럼 하나님의 관점에서 문제를 보고 이겨나가야...싸워 승리해야만 합니당!!!!
또 족속에 귀속되지않고 개인의 자격으로 이계보에 나온이들이있는데 27절하반절에나오는 인물들 하롤사람 삼훗, 블론사람 헬레스등과....또 42절하반절에 나오는 인물들인 르우벤 자손 시사의 아들 르우벤의 아들 아디나등은 모두 홀로 나온이들이었답니다
여기서 배울점은 때론 우리는 한나님께 우리와 하나님과의 관계정립 수직적관게를 먼저 세우기위해...때론 가족 친지 칭구등과 상관없이 주님의 뜻을따라 주 예수 그리스도 앞에 나와야 한다는것입니당!!!
우리들은 이교훈속에서 꼭 #52399;째 삼인이 되도록 해야 할것입니당!!!!!
우리들의 기도제목:......1 인간에게 인정맏으려하기전에 먼저 그나라와 그의를 구합시다!!
2 앞서간 믿음의 선배들을 따라 담대함을 배웁시다 다섯 규빗..이미터가넘는 적을 물리친것처럼 , 또 다윗이 소년의 작은 몸으로 거인 골리앗을 무찌른 것처럼...우리앞에 크고 불가능 해보이느 모든 문제들 (질병, 직장, 가정문제, 금전문제, 이성문제, 학업문제..등등_ 모두를 두려워하지말고 당당히 싸워 이깁시다 여호와하나님이 함께 하실때 우리는 그 거대한문제들을 작게볼수 있는 담대함을 얻습니당!!
3 다윗이 이방인들을 품은 것처럼 우리도 서로 용납하여 형제 자매 병자 없느자 있느자 모두를 용납합시다!!
4 개인으로나온 인물들처럼 우리도 주님과 여호와 하나님과 man to man 으로 만납시다...그 관게를 정립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