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지선누나와 태갑형이 결석(?) 하신 관계로
정말 부족하지만 제가...^^;; 함 해볼라구요...ㅋㄷㅋㄷ
아유 이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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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다윗이 온~ 이스라엘의 왕이 되는 내용이네요^^
하나님께서 사울이 죽자 미천한 자인 다윗을 왕으로 세우신것은
세상의 법보다 하나님의 법이 우선한다는걸 나타내주고 있습니당~
어제 본문에서도 그랬듯이 사울이 하나님보다 세상의 법을 먼저
좇았기에 죽임을 당한것 처럼 우리도 하나님의 법을 우선시 하는
삶을 살아야 겠어요^^
또 여기서 눈여겨 봐야 할것은 온~ 이스라엘 인데요..
다윗은 40년 동안 왕의 자리에 있었습니당..헤브론에서 7년 예루살렘에서 33년..
처음 7년 동안다스렸던 헤브론에 있을때는
그때 사울의 넷째 아들인 이스보셋이 다른 지역을 다스렸었대요..
그러나 결국은 다윗이 차지하게 되겠지만요....ㅋㅋ
온~ 이스라엘을 다스리게하실 하나님의 계획하심을 엿볼수 있습니다..
그리고 예루살렘, 즉 여부스 성을 공격하게 되었는데요..
여부스땅은 전에 베냐민 지파에게 분배된 땅이었는데
베냐민 사람들이 여부스 사람을 몰아내지 못해 그때는 함께
그 땅에 거하고 있었다는군요..
여부스는 평화의 기반이란 뜻으로 그 당시 정치, 사회, 문화의
중심이 되는 도시였다고 합니다..
그 땅을 다윗이 공격했던 것이지요..
이로써 다윗이 이스라엘의 온 땅을 취하게 되고 군신관계가 된것은
하나님의 주권을 나타내주고 있다네요..
여기서 전도사님께서는 우리에게도 다윗처럼 칼로 쳐서 공격할줄
알아야 한다고 말씀하셨어요.. 마땅히 할것은 해야한다는 것이지요..
언제나 때 만을 기다리고 느긋하게 신앙생활을 하는것이 아니라
먼저 나서서 공격하여 내 믿음은 내가 지켜야 한다고
강조하셨어요..
예수님 믿는 것은 환상이 아니고 현실임을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또 다윗이 여부스를 공격할때에 먼저 여부스사람을 치는 자를 두목과 장관으로
삼겠다고 선포했어요.. 이때 요압장군이 먼저 올라가서 두목이 되었다고 합니다
여기서 먼저 헌신하는 자가 두목이 될 자격을 얻을수 있음을
알려주셨습니다..
내가 먼저 나서서 교회일에 헌신할줄 알아야 함도 일깨워 주셨구요..^^
그 이후로 다윗왕국은 만군의 여호와께서 함께 하셨기 때문에 (9절)
날로 강성해질수 있었는데요...여기서 만군의 의미는 군사적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내가 맞서 싸워야할 사단도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으로
능히 이길수 있다는 뜻이랍니다^^ 아멘~~!!
글구 10절에 이스라엘이 여호와께서 이르신 말씀대로 행하였다는 말이 나오는데
말씀대로 행한다는것은 고난을 받아들인다는 뜻 이래요..
저도 말씀대로 살아보겠노라고 몇번이나 다짐을 했었지만..이 말을 듣고 보니..
그렇고 싶은 맘이 확 수그러 드는거 있죠....ㅡㅡ;;
역시 나약한 인간임을 고백합니다...ㅡ.ㅜ
오늘 본문에서 또하나의 포인트는 세 용사! 입니다..
다윗이 온~ 이스라엘을 다스릴수 있었던 것은
세명의 용사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세 용사의 이름은 야소브암, 엘르아살, 삼마 라고 합니다..
다윗이 목마르다고 하자 생명을 걸고 물을 떠왔던 이들은
생명을 바쳐 생명을 보장받은 좋은 본보기 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자신의 생명을 돌아보지 않고 헌신하는 자 는 주님께서 그 생명을
보장해 주십니다..다윗왕국은 다윗 한사람으로 세워지는 것이 아니라
세 용사가 함께 필요한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사람에게 헌신하는 자세가 무척 중요하다고 하셨답니당..
사람에게 헌신하는것이 하나님께도 전달된다고 하네요..
다윗처럼 영웅이 되려고 하기 보다 세 용사처럼 생명을 바쳐
헌신하는 자가 되어야 겠습니다..
우리의 목사님과 전도사님, 그리고 목자님들께 언제나 헌신하는
자세도 반드시 가져야 하겠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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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적은대로 올린건데...상당히 빠진부분도 많습니다..^^;;
양해를 구하구요..ㅋㅋ
전 아주 가끔씩 백업요원으로 활동하겠습니당..ㅋㅋ
그럼 모두덜 저녁에 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