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모닝!
오늘은요....
에브라임 , 므낫세 지파는 애굽 세대 입니다.
웅...요셉이 애굽 여인과 결혼해서 낳은 자식들이죠.
열 두 아들들 중에 고난을 모르고 철 없고 그저 부모님이 믿음이 좋으니
나도 그러려니...하는 -지금의 저희 세대와 비슷하다고 보면 됩니다.

들은 건 많고 자부심은 하늘을 찌르지만
고난을 겪지 않았기에 영적으로, 육적으로 뭘 모를 뿐만 아니라,

그로 인해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경솔하게 행동하게 되었죠.
믿음의 상태도 육신의 상태도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경솔한 행동으로 내 자신과 공동체에 상처준 건 없는지요
나 땜시 하나님의 축복의 물줄기가 잠시 막히지 않도록 합시다.
적용:
부모님의 믿음이 나의 믿음이라 생각하지 않는지요?.
복음 없이 욕심과 열심으로 하는 것은 시험에 들 수 있습니다.
또한, 니네들이 날 뭘 알아...그런 마음보다는 형제의 위로를 겸손하게 받아들여야 할 수 있겠습니다. 예수님 안에서 교제하는 청년부가 되길 기도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