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빨랑 가족 수련회 가고 싶네용..

오늘은 밖에 돌아다니면 익은 통닭되는 날이었어요...헥헥;;;;
물어뜯는 이리 란 뜻을 가진 베냐민 지파처럼
지선이의 호전적인 기질 역시 더위 앞에서 맥을 못추고...
오늘 새벽기도는요..
변함없이 은휴 전도사님의 탁월한 나눔과 기도로 이루어졌구요..
근데 오늘치 매일 성경을 한장 넘기면 GBS 란이 있거든여
거기 나온 질문에 따라 말씀을 보시면 유익할 듯 합니다.

(거기 나온 질문이랑 내용이 뭐냐구요? 그건 매일 성경을 직접 펼쳐보세용 ^^)
그리고 같이 펴 놓고 볼 말씀은 창세기 49장.(야곱이 열 두 아들들에게 축복하는 장면이에요)
그리고 오늘 말씀에서 가장 중요한 건 14절 이후
므낫세 자손의
<슬로보핫의 딸들> 입니다.
이 딸들은 영적 계보를 지키기 위해 자기 종족과 결혼했답니다.
이방인과의 결혼도 포기하고 미천한 자기네 종족과 결혼했으니...
하나님께선 자기의 욕심을 버리고 영적 기업을 소중히 생각한 이들을 통해
기업을 이으셨답니다. 요즘 세상에서도 딸들이 기업을 잇는 건 파격적이고 흔치 않은 일인데...우리 하나님 확실히 트인 분이시라니까요. R~~~~
믿은 안에 바로 세워진 여자의 역할이 얼마나 큰지요!
또한 이방인 첩의 아들이 용사가 되는 것을 보며 차별 없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약점을 들어 쓰시는 우리 하나님
은혜는 인간의 법과 제도를 뛰어넘는 답니다.
오늘 말씀을 보면서...울 하나님께서는 정말 본질 을 보시는
분이란 걸 깨닫습니다. 그리고 이방인이냐 이스라엘이냐 의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을 믿느냐 아니냐...로 이미 모든 이들을 공평하게, 그리고
존귀하게 차별없이 여기시는 하나님을 다시금 경험하면서...
이래도 저래도 공평하신 하나님은
100% 옳으신 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