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di Patti 에게 보내는 Love Letter..
작성자명 [석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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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4.07.21
He promised us that he would be a counselor
A mighty God and a Prince of Peace
He promised us that he would be a Father
And he would love us with a love that would not cease
Well, I tried him and I found his promises are true
He is everything He said that he would be
The finest words I know could not begin to tell
Just what Jesus really means to me...
I stand amazed to think the King of Glory
Would come to live within the heart of man
O I marvel just to know He really loves me
When I think of who He is and who I am
For He is more than wonderful than my mind can conceive
He is more wonderful than my heart can believe
He goes beyond my highest hopes and fondest dreams
He s everything that my soul ever longed for
everything He s promised and so much more
He s more than amazing
More than marvelous
More than miraculous could ever be
He s more than wonderful
That s what Jesus s to me.
-- Sandi Patti, More than Wonderful
안녕, Patti 씨, 반가워요...(어차피 영어권이니까 반말해도 되겠죠?*^^*)
저는 지금 Patti 씨와 Larnelle Harris 씨가 함께 부른
More than Wonderful을 듣고 있어요. 1982년이라면 제가 두살때였는데...
Patti씨는 이렇게 은혜로운 찬양을 부르고 주님의
사랑을 널리 전파하셨군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아마 제가 1982년도에는 하루의 반나절 이상을 잠만 자고 나머지
시간에는 울고 싸는(?)데 보내지 않았을까요? 어쨌든 Patti씨의
은혜로운 찬양을 빨리 알았어야 저의 기쁨이 하나 더 늘었을텐데
그 점에서 무한한 아쉬움을 느낍니다...
음... 저를 소개하죠 저는 Patti 씨는 알지 못하는 한국의 평범한
사람입니다. 그냥 대학생이구요 남들이 웃을 때 같이 기뻐하고
울 때 같이 슬퍼할 줄 아는 그냥 주위에 널려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아마 Patti 씨는 상상도 못할 것입니다. 이 노래는
나를 잠도 못자게 만들었고 그 음악을 내가 가장 좋아하는
배우 보다 더 좋아하게 만들었어요. 그리고 주님의 사랑에 흠뻑 젖게
하기도 하죠. 뭐라 말할 수 없는 감동을 물론 Patti 씨도 아시겠죠?
저는 아마도 Patti 씨 덕분에(궁극적으로는 하나님 덕분에)
이런 기쁨을 누리는 것일 지도 모르겠습니다.
Patti 씨는 그 찬양을 할 때 어떤 에피소드가 있었나요? 참 궁금합니다.
그리고 정말 다른 곡들도 밝힐 수 없는 매력과 은혜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저는 꽃미녀와 미소녀를 참 좋아하지만
이제 60줄에 들어서는 할머니를 좋아한 적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허허... 허허허허*^^*
하하, 저같은 추남을 만나기 싫으시다고요? 그럼 잘 된 일인지
도 모르겠지만-_- 그럼 다행으로 생각하시구요, 저는 음악을 통
해 끊임없이 Patti 씨와 만나고 주님과 교제할 생각이니 그 때
는 피하지 마십시오*^^*
비온 뒤의 맑게 개인 하늘을 보셨나요? 그것은 세수를 마친 아이
의 뽀샤시한 피부와도 같이 아름다운데... 스케줄에 바쁘시더라
도 그런 하늘을 볼 수 있는 여유를 꼭 갖길 원합니다. 미국은 한
국보다 공기가 더럽다구요?-_-
제가 잘 있는 지는 누구나 다 잘 알고 제가 오늘 뭘하고 있으며
무슨 생각을 하는 지는 받는 사람이 다 짐작할 수 있을테니 저
는 꿈결같이 달콤쌉싸름한 저의 글을 Patti 씨와의 안부 편지
와 이 은혜로운 보물의 가사로 대신하려 합니다.
언제까지나 활동 많이 하시고 이른 아침의 햇살 같은 음악을 꼭
저에게 들려주시길 소망합니다.
아울러 제가 영화감독이 되어 저의 비전을 이룬다면 능숙한 영어로
꼭 뵙고자 합니다*^^*. 그 때까지 꼭 살아계시길(?) 바랍니다.
그럼 즐거웠고 다시 만날 그 날까지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