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폴에서의 4개월을 보내고 난 후...
작성자명 [안변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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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4.07.20
싱가폴에서의 시간이 어느덧 흘러 4개월이 지났습니다...^^
항상 똑같은 일과에 정신없이 지나가는 하루...
더위가 34~36을 왔따리갔따리하면서...그럭저럭...
1.영어가 많이 늘었냐고 물어보신다면??
한마디로 말해서 서서히 늘어가고 있는 추세..^^임다
가끔씩 들어가서 사진을 보기는 하는데....하나도 변하지 않는 사람이 있으니...그 이름은 쩐이라...^^ 쩐? 셤은 잘 보고 있는가??
글고 한마디...
간만에 한국으로 전화하면 전화 안 받고 똑똑 끊어버려서 나를 화나게 하는 사람들
뒤를 조심...^^
2.글고 언제 돌아올거냐고 물으신다면??
나두 잘 몰라~~요..때되면 가겠죠...ㅋㄷㅋㄷ
기왕에 왔으니 칼은 찔러보고....
자!! 여기서 저의 기도제목 들어갑니다...
1. 싱가폴 대학에 들어가게 해주세요...^^
2. 원정이가 올려 논 글을 봤는데
울 목장 사람들 기도 다 성취하게 해주세요...^^
이상입니다...^^
글구 마지막으로 오늘은 이쁜이 아줌마 라고 부르면 안되는 태희의 생일입니다.
많이 추카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