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말 늦게 올렸어요~~^^; 죄송죄송받은 은혜가 크다 보니...방해하는 사단의 세력도 큽니다. 이것도 2번째 올리네요. 거의 다 쓰고 날려버려서....ㅠㅠ 기도해 주세요.이삭과 이스마엘의 세계가 같이 간다더니. 역시...인정하는 건 어려워....오늘 본문 34절에 보면 에서와 이스라엘 이더라 라는 구절이 나옵니다.이스라엘은 하나님께서 야곱에게 주신 새 이름 이거든요.근데 어제 말씀에 나온 아브람 곧 아브라함 이더라 와 달리 왜 야곱이라는 옛 이름이 빠졌을까요?그것은.... 너는 내 아들이라 너는 원래부터 이스라엘 이었다 라고 말씀하신하나님의 언약 때문 이랍니다. (네 이름이 야곱 이다마는 네 이름을 다시는 야곱이라 부르지 않겠고 이스라엘이 네 이름이 되리라 라는 창세기 35장 말씀을 찾아보세요^^) 비록 아담 때문에 뱃 속에서부터 죄인인 우리는 이름은 야곱이지만 하나님의 언약 때문에 이스라엘로 변화되었습니다. 믿으세요?하나님은 인생을 변화시키십니다. 변화의 근거는 언약이죠. 이것은 우리의 필요에 따라 쉽게 바꿀수도 있도 바뀔 수도 있는 약속과는 의미가 좀 틀립니다. (우리는 언약 조차도 우리의 욕심에 따라 바꾸려는 경향이 있죠...--;)사람에 의해 언약이 변하는 것이 아니라 언약에 의해 사람이 변합니다.변화란 고난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변화를 두려워하진 마세요.언약의 말씀인 성경 66권의 초점은 바로 <나 자신> 에게 향해 있습니다.평생 읽어보지도, 들어보지도 못할 이름들을 일일이 호명하여 주시고 많은 지면을 할애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 사람을 귀히 여기는 하나님의 은혜가 바로 오늘 우리가 묵상하고 있는 역대상의 핵심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기억하시는 사람입니다.그 하나님은 에돔 자손의 므헤다벨(하나님이 은혜를 주신다)에게도 동일 합니다. 에돔이란 대적 세력 가운데 있지만 하나님의 형상을 닮고자 한 그 소수 역시 하나님께선 기억하십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고치지 못할 인간은 아무도 없다 나의 고난은 하나님이 내게 깊은 소원을 두고 행하시는 것 이란 말씀 기억하시죠? 오늘만큼은 나에게 일어나는 변화를 두려워말고 각자 오늘 내게 주신 말씀, 언약의 말씀에 근거한 기도, 적용 그리고 신앙생활을 하길 바랍니다.그리고 두번째로 나눌 건 43절로...이스라엘이 나타나기 900년 전부터 에돔 땅엔 왕이 있었다죠.-이스라엘이 왕을 세우겠다고 하나님께 꽥꽥 반항한 것도 다 여기서 비롯했다니까여~~ 하나님의 시간은 하루가 천년같고 천년이 하루같다.... 더 튀고, 더 특이하고, 더 말초적인 즐거움을 쫓는 이 세상에서 우리가 생각없이 무분별하게 받아들이는 세상 풍조에는 무엇이 있을까요?그것은 결국 관습이 됩니다....오늘 나의 분별없는 행동이 엄청난 결과를 가져옴을 알고 경건하게 그리고 하나님의 법칙을 소홀히 하지 말며 살아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