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짜증나는 세상이란생각이듭니다.
왜 여자들은 날씬해야 하는지.. 평생다이어트란말이있듯이
심지어 요새는 말라야 합니다.
여자들 보기에 마른게 남자들한텐 보통이고
여자들보기에 보통인게 남자들보기엔 통통한거라고,....
평생 먹는거 졸절하면서 남자들한테 사랑받고 배척당하지 않기위해 스트레스받아야 하는거
정말 짜증납니다. 세상이; 밉고 정말 폭파시켜 버리고 싶다는 생각까지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
왜 하나님은 남자들을 시각적으로 예민하게 만드셔서 마르고 이쁜여자들에겐 무조건 잘해주고
(여자가 보기에 좀 말라야 옷발도 잘나고 이쁘게 보입니다) 우선 표정이 변합니다 우선 말도 걸어주고요..
제가 아무리 큐티도 하고 죄를 미워하려고 하지만 항상 죄에 빠지지 않도록 점검하려 하지만
이부분에선 정말 자유하기가 힘듭니다/.
정말 짜증이 나네요..
미워요/
남자가..
하나님도..(그러면 안되는데..하나님 용서하세요) 그렇게 만드신..ㅜ
하지만 제가 숨겨온,,꼭꼭 숨겨온 이 간정을 이제 더이상 포장하지 않고 정말 용기를 내어 고백합니다
그리고 정말 간절히 조언 을 구합니다.
여자분들이야 잘 먹어라 그냥 그러실지 모르지만
남자들이 이쁜고 날씬 한 여자를 정말 대다수는 좋아하잖습니까?
그냥 우리 여자들은 평생 몸매에 민감히 항상 현명히 식욕을 억제 및 조절하며 살아가야 하는 건가요>
그게 답이고 어쩔수 없는 세상 이치입니까?
물론 마음껏 먹고 당당하게 남자들과 어울리는 여자들도 있지만 저는 그런편이 못됩니다..
먹다가 '아 이제 그만야.. 조금 적게 먹어야 후회하지 않을거야.. 살이 찌지 않을거야'하며 먹는걸 중지해야 할#46472;
정말 우울합니다..
그래도 배가 거부룩하면 싫긴합니다..과식하면 소화가 안되고 다음 식사때 까지 배가 안고프니까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