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움직인 사람, 스스로 바치기를 원하는 사람은 여호와께 예물을 가져왔습니다. 그 예물은 회막과 그 안에서 쓸 모든 도구와 특별한 옷을 만드는 데에 쓸 것이었습니다. 손재주가 있는 여자들은 누구나 실을 만들어 파란 실과 자주색 실과 빨간 실과 고운 모시를 가져왔습니다. 손재주가 있으면서 일을 돕기를 원하는 여자들은 다 염소털로 실을 만들었습니다. 이스라엘의 남자와 여자 중에서 일을 돕기를 원하는 사람은 여호와께 예물을 가져왔습니다. 그 예물은 여호와께서 모세와 백성에게 명령하신 일을 하는 데에 쓸 것이었습니다.
적용
나는 어떤 마음으로 하나님께 드리고 있는가?
-->헌금이야 엄마가 주니깐 그냥 아무 생각없이 드린다. 그런데 헌금함이 안오면 다음주까지 내손에서 지켜서 다음주에 그것과 같이 내기가 힘들다. 그리고 십일조는 그때 그#46468; 다르다. 나는 기분파이기 때문에 수입이 괸찮다 싶으면 십일조쯤이지만 수입이 십일조하고 5만원미만이 되면 죽을만큼 아깝다.
나는 하나님께 무엇을 드릴 수 있을까요?
-->....음....돈....교회가는 시간....몸....정신....[아깝다]
기도
믿음없는 제가 믿음있는자가 될때까지 함께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