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2일자 큐티는 우상을 숭배한 내용이라 좀 심오하기도 하면서 어렵고 기네요;;
하지만 하나님의 도움을 받아 적용을 잘하기를………(그래도 드디어 성막은 끝!!!)
1절 백성이 모세가 산에서 내려옴이 더딤을 보고 모여 아론에게 이르러 가로되 일어나라 우리를 인도할 신을 우리를 위하여 만들라 이 모세 곧 우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사람은 어찌 되었는지 알 지 못함이니라.
사람들은 모세가 산에서 하나님을 만나는 그기간동안 거룩하게 하나님의뜻을 받아올 모세를 기다리지 아니하고, 모세가 안돌아 온다는 사실만으로 그들을 이끌 새로운 우상을 만들어 낸다.
이건 내 개인적인 견해 인데, 그들은 자신들을 애굽땅에서 이끌어준 모세가 살아지자 밤길 무서워하는 꼬마아이처럼 대신 기댈 무언가를 찾고, 우상을 숭배했다.
그점에서 그들을 하나님이 그들을 애굽에서 이끈게 아니라 모세를 믿고 모세에게 의지했던 것 같다.
이모습을 보시고 하나님은 크게 진노하시여 이스라엘을 진멸하시려 하신다.
하지만 모세는 그들을 위해 기도하고 부탁하여 하나님의 노여움을 푼다.
나였으면 그상황에서 내가 잠깐 안돌아온다고 우상을 숭배하는 이스라엘을 보고 빡쳐서 진멸을 보고만 있었을 것 같다. 여기서 남을 생각하지 않는 내 모습을 돌아볼수 있었다.
------------기도----------------
하나님. 저는 남을위해서 기도를 잘 하지 않습니다. 내코가 석잔데, 나부터 잘되고 하며 기도를 해주지 않는데, 이런 이기적인 제모습을 회계합니다.
제가 남을위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