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1일자 큐티 2절에서 내가 유다 지파 홀의 손자요 우리의 아들인 브살렐을 지명하여 부르고,3절 하나님의 신을 그에게 충만하게 하여 지혜와 총명과 지식과 여러가지 재주로
4. 공교한 일을 연구하여 금과 은과 놋으로 만들게 하며
하나님은 우리의 아들 브살렐을 지명하여 불러 일을 시키셨다. 브살렐은 하겠다고 나선것도 아니고 추천받지도 아니하엿지만 하나님이 지명하여 불러 일을 시키셨다.
나도 하나님이 일을 시키실때가 있다. 이일이 하나님의 일임을 모르고 한다고 한적 없으니까 안한다며 거부하는 일이 많다. 하나님이 지명하여 불르시면 바로 네하고 달려나갈수 있는 마음을 가지도록 노력해야 겠다. 또 일을 할 때 자신이없어서, ‘난 잘하지 못할거야, 내가 할줄 아는게 뭐가 있겠어’ 하며 낙망하며 일을 하지 않게될때가 많다.
내게 할줄 아는게 없다는 핑계는 버려야 한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일을 시키실 때 하나님이 직접 지명하여 부르시고 또 그일을 할수있도록 지혜와 총명과 지식과 여러가지 재주를 주신다. 내가 해야할 일들이 닥쳤을 때 난 할수없어 생각하기 보다는 하나님이 도와주실거야 하고 감사히 일하면 하나님이 그 일을 할 수 있는능력을 주신다는 걸 믿고 일하자
-------기도-------------
하나님 , 전 늘 제자신에대해 자신감이 없었습니다. 공부를 할때도 한번 점수가 안나오고 나면 ‘난 더 이상 해도 안되’하고 낙심하며 다시공부해도 난 어차피 못한다는 생각을가질때가 있었습니다. 하나님 제가 제자신을 믿을수 있게 해주시고 하나님이 이일을 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심을 믿고 그 일 하나하나를 해낼수 있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