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12~15절 에서
생명의 대속을 위해 생명의 속전을 바쳐야한다고 하셨다.
생명의 속전은 반세겔을 내도록 하셨다.
이 속전은 부자와 가난한자를 따지지 않고 모두다 반세겔만 내게 하셨다.
생명의 가치는 이세상의 부유함과 빈곤함을떠나 모두 하나의 목숨을가진 소중한 것이기 때문이다. 그사람의 소유를 보고 차별하고 살아간 것 같다.
또 16절에 속전으로 거두어진 돈은 모두 회막에 봉사에 씌인다.
난 헌금에 인색하게 살아간 것 같다. 이번 할머니네 갔을 때 받은 4만원도 ‘나중에해야지’하며 십일조를 하지않은점을 회계한다.
----------기도----------------
하나님 하나님앞에서는 이세상의 가치를 떠나 모두 한목숨을 가진 소중한 사람이지만, 그사람의 겉모습을보고 판단했던거 같아요, 사람을 모두 평등하게 보도록해주세요.
제가 이번에 십일조를 빼먹었습니다. 제가 돈은 모두 하나님 것임을 알고 헌금에 인색하지 않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