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임식은 7일동안 계속되는데 그동안 수송아지 한마리씩 매일 속죄제사로 드려야 했다.
같은 일을 반복하게 하심으로 우리는 힘들다고 불평하며 하나님의뜻을 잘 모르고 지날때가 많지만 하나님은 그만큼 자신의 백성이 거룩하게 되기를 원하시는 분이시다.
나는 늘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살았던거 같다.
하나님의 참뜻을 알도록 노력해야 겠다.
-----------기도-------------
하나님 전 늘 하나님의 참뜻을 제 의지에 맞추려고 합니다. 하나님의 뜻이라고 스스로 생각하지만 그건 전부다 제 생각과 의지에서 나온 저의 바람 이였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고 참뜻대로 살아갈수 있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