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는 정말 소중한 것이다. 그런데 내 목숨을 위해 희생하거나 영원히 함께할 그런 진짜친구는 없다. 하지만 어리석었던 나는 친구를 얻기위해 내 마음에 드는 친구에게만 잘해주고, 모든 친구들이 나를 좋아해주었으면 하는 욕심을 가진 적이 많다. 그래서 친구에게 매달린 적이 있었다.
하지만 진짜 친구는 오직 예수님 밖에 없다는 것을 뒤늦게야 깨달았다. 예수님은 나를 위해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차별도 하지 않으시기 때문이다. 난 정말 어리석었던 것 같다. 진짜친구는 따로 있는데 바보같이 엉뚱한 친구에게만 매달렸기 때문이다. 겉으로는 주님을 믿고 있지만 고작 내 마음속에는 주님을 진짜 친구로 모시지 않은 것 같다.
주님! 그동안 주님이 진짜 친구라는 것을 모르고 정말 헛되고 어리석게 살았습니다. 진심으로 회개하오니 용서해주세요... 예수님이 저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부활하신 것을 믿습니다. 남은 일생동안 주님의 도움으로 살 수 있게 해주시고, 세상 끝날 때까지 저와 함께 해주세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