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재
주님은 내마음속에 들어오셨고 그분과 처음간곳은 서재였다. 그곳은 곧 통제실이기도 했는데
그분은 나와 책장안의 책 탁상위의 잡지들 그리고 벽에 걸린 그림들을 둘러보았다. 책장 선반의
책은 그분의 정결한 눈으로는 차마볼수없는 책이 있었고 탁상위의 잡지들은 그리스도 인으로서
관심을 갖고 읽을 필요가없는 책들이었고 벽에 걸린 그림은 나의 부끄러운 상상들이었다.
나는 그분께 이방을 정리해달라고 부탁했고 주님은 참되지 못한 책은 버리고 빈선반에는 성경
구절을 놓았으며 벽에 걸린 그림을 버리고 그분의 초상화를 걸어주셨다. 만약우리가 이방때문에
어려움을 겪고있다면 그리스도를 내마음 속으로 모셔들여야 된다
주방
주방은 식욕과 욕구의 방이기도 했고 나에게도 매우 중요하고 큰방이었다.
나는 그분에게 돈,학위,증권,명성,행운에관한 신문기사 들을 저녁식사로 드렸다. 하지만 그것들이
진정으로 우리의 굶주림을 해결해주는 것들은 아니었다. 우리는 하나님의 뜻으로 우리의 영혼을
만족시키는 음식을 먹어야한다.
거실
나와 그분은 거실로 갔다. 거실은 매우 아늑하고 따뜻한방이었는데 주님은 그곳에서 예배를 교제를
나누자고 했다. 그뒤로 나는 아침마다 거실로 가서 하나님과 성경구절을 읽거나 했는데 어느날 부턴가
하나님과 교제하는 시간이 줄어들거나 아예 거르는 날도 있었다. 어느날 급한약속 때문에 나갈일이있
었는데 방문이 열려있는것을 보았다. 그곳에는 주님이 앉아계셨고 나는 내자신이 부끄러워졌다
나는 그분께 용서를 구했고 그분은 나를 용서해 주셨다,
작업실
어느날 그분은 나에게 작업실이있냐고 물으셨다. 나는 그분을 모시고 작업실로 내려갔는데
그곳에는 내가 만든 장난감이 있었다. 그분은 더잘만들고 싶냐고 물었고 나는 더 잘만들고 싶다고 했다
하나님은 보잘것없는 나를 위해 나를 통해 일하게 하셨다.
오락실
나는 오락실에서 재미있게 놀곤했는데 그곳에는 내가 혼자서만 간직하고 싶은 모임 교제활동 여흥등
이있었다. 그래서 나는 주님이 그것만은 묻지않기를 바랬는데 그분은 별로 좋아할것 같지 않았었다.
어느날 내가 오락실로 가려던차에 그분이 나와 함께 가겠다고 했다 그날은 오락실에가서 정말 재미없게
있었고 나는 그런내자신이 초라해져서 주님께 용서를 구했다. 그다음 오락실로가서 그방을 진정한기쁨,
참행복, 참만족, 참우정을 넣어주셨다.
침실
어느날 사진을보고 누구냐고 묻기에 난 여자친구 사진이라고 말했다. 그분은 성에 대해 이야기를 해주셨고
만약의 여자친구와의 관계가 깨져도 주님만은 언제나 곁에있다는것을 깨달았다.
벽장
벽장안에는 생활의 찌꺼기를 넣어놓은 곳이었습니다. 그분은 그곳을 깨끗히 치워주셨고 페인트칠까지 해주셨습니다. 나는 주님께 친구로 있게해달라고 했고 주님은 그날 나의 삶을받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