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은 참 많은 관계들로 이루어져 있는것 같다.
그 중 친구 라는 것은 가족 다음으로 가장 친밀하고 가까운 관계인것같다
어쩌면 친구는 가족보다도 더욱 가까운 관계일지도 모른다.
그런데 우리가 친구라는 사람들에게 둘러쌓여 지내는 동안 우리들은
진정한 친구의 의미를 잊어버린것 같다. 진정한 친구란 나와 친밀한 사람이라고
모두들 생각한다. 하지만 진정한 친구는 나 자신을 위해주는 사람 이라고 한다.
이 세상에서 우리들이 흔히 말하는 친구중에서 과연 진짜 친구는 얼마나 있을까??
나도 생각을 해보았다. 나에게 진짜 친구는 얼마나 있을까?
나는 세상적인 사람이다.
노는 것을 좋아하고 물질적인것을 좋아하고 교회보단 세상적인것을 더 중요시하는
그런 사람이다.
나는 친구들과 노는것을 좋아한다.
친구가 없으면 어떤일이든 지루했고 컴퓨터게임보다도 친구들과 노는것이 더 즐거웠다.
내 주변에는 항상 친구들이 있었다.
어디를 가던간에 나는 내 친구들과 함께했다.
하지만 지금생각해보니 이러한 내 친구들중 진짜로 나를 위해주는
친구들은 하나도 없었다.
다들 서로를 놀이수단으로 생각했을뿐
더 좋은 조건이 있는 친구가 있다면
깨어질만한 그런 관계였던 것이다.
이책을 읽으면서 정말로 나를 위해주는 친구는 예수님밖에 없다는 생각을했다.
세상적인 나의친구들은 나의 조건을 중요시 여기고
나를 위해 희생할 수도 없고
나와 언제나 함께 해주지 않지만 그반면에
예수님은 나에게 어떠한 조건도 바라지 않으시고
나에게 무엇이든지 해주실 수 있고
나를 위해 희생하셨으며
언제나 나와 함께 해주실 분이라는것을 다시한번 알게되었다.
예수님을 이세상에서 가장 좋은 친구이다.
친구의 진짜 의미를 다시한번 생각해 보지 않는다면 잘 모르겠지만
다시한번 생각해본다면
예수님을 진짜 친구 의 모든 조건을 가지고 계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