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QT
말씀요약
다윗의 교만에 따른 하나님의 작은 심판[3일 동안 점염병] 이 있었지만 다윗이 진심으로 회개하고 낮아지는 모습에 3일이 되기도 전에 전염병 천사를 불러들였다.
느낀점
누구든지 자리가 높아지거나 힘든게 사라지면 교만해지는 것 같다. 하긴 오히려 교만하지 않는게 이상하기도 하다. 그렇게 하나님일을 가장 충실히 했던 다윗까지 그러니까 말이다. 사실 처음에 인구조사를 하는것이 교만인줄 몰랐다. 하지만 나중에 다윗이 자신의 무력과 권위를 자기만을 위해 뽐내려고 했다는 사실을 알고 교만인지 알았다. 난 아직 고난이 더 커지고 있어서 교만한 적이 없을 것 같았지만 또 좀만 생각해보니 하루하루를 작은 교만에 빠져 살고 있었다. 한가지만 예를 들어본다면 체육시간에도 농구든 축구든 간에 내가 점수가 잘나오거나 나보다 떨어지는 애들을 무시한 기억이 있다. 이건 자만이라고 말하기 편하지만 아무튼 교만이다. 그래서 교만은 언제 찾아올지 모르므로 항상 마음을 약하게 하지 않고 말씀과 기도로 무장해서 마귀의 꼬임과 교만이 들어오는 것을 막도록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