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숙제
나는 내친구에게 나의 고난을 말한적이 한번도 없다
그래서 말하기가 더어려웠다
나는 우리반에있는 아이들한테 따돌림당하는 아이한테 내고난을 어렵게 털어났다 그아이는 처음에는 이상한 표정으로 나를 쳐다보아서 챙피했다 그리고 나는 그아이한테 너의 고난을 털어보라고 말했다 그러자 그아이가 시간을 좀 지체하고 그다음에 자기의 고난을 조금말했다 그아이의 고난은 친구들한테 따돌림당하는 것이랑 친구가 없는것이라고 했다 나도 그아이한테 많이 놀리고 괴롭혔다 그래서 더욱더 이해할수있었다 나는 그아이의 고난을 잘듣고 잘지내자고 했다 친구의 고난을 알수있어 유익하고 친구의 마음을 잘알았다 그리고 그친구를 꼭 전도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