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약
⊙나는 나의 연약함을 인정하지 안한다
⊙용서가 최선의 복수이다
⊙한국의 청소년들은 입시때문에 다른나라보다 덜 죄를 짓는다
⊙죄의 진도는 엄청 빠르다
⊙나와 상대는 100프로 죄인이기에 믿으면 안된다
⊙내가 지은 죄가 있기때문에 화보단 회계를 먼저해야된다
⊙고난사건이 오면 회계하라는 사건이다
⊙황당한 일이 오면 회계하라는 사건이다
⊙암논은1명, 압살론은 12명 강간, 즉 압살론이 더 죄인이다
⊙나에게 가해한 사람 앞에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는게 완벽한 복수이다
⊙용서를 못한 압살론이 더 죄인이다
⊙압살론의 정신세계는 집요하다
⊙방화는 청소년 일탈의 최고봉이다
⊙자살과 자해도 압살론의 죄이다
⊙뒤에서 뒷담화를 하는 것은 자기의 내면세계를 숨키는것이다
느낀점
고난사건이 오면 회계하라는 사건이라는게 정말 공감이 많이 간다
오빠가 쓰러지고 난뒤 엄마는 정말 회계를 많이 하셨다
작은이모와의 관계회복도 그렇지만 옛날에 오빠 유치원때 오빠 옷사려고 백화점가서 세일하는데서 사는데 그냥가져가도 점원이 모르길래 그냥 그옷 공짜로 입힌것, 오빠랑 쓰러지기전에 싸우던것,,,, 나도 오빠를 위해 기도하다가 보면 내가 죄 지은게 필름처럼 촤르륵 생각났다 오빠가 지금 당장 죽어도 눈물 한방울 안 흘린다는것, 오빠 빨리 죽여달라는것, 하나님있냐고 진짜 맞냐고 의심했던것등 하면 나중에 후회할짓을 너무 많이 해버렸던것 같다. 앞으로 큐티를 통해 개념좀 챙겨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