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제훈 청소년 부 예배
[ 설교 요약 ]
다윗은 잘 나가는 왕 이였다. 인간은 사람을 분별 할 수 있어야 한다. 사람에 대한 가치관을 잘 새워두지 못하면 쓸어 버린다. 다윗도 어떤 면으로 봐선 연약한 인간이다. 죄는 혼자 있을 때 죄가 저질러 진다. 죄가 시작된다.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하면 안 된다. 다윗은 왕궁 지붕 위를 거닐 면 안되고, 전쟁에 나갔어야 한다. 죄가 저질러 지지 안도록 공동체가 필요한 법이다. ‘왜? 혼자 있고 싶은가?’ 혼자 있을 때 항상 공동체에 묶여 있어야 한다. 중학교 시절이 싫어도 잘 견뎌야 한다. 중학교 검정고시는 특별한 때 외에는 무조건 중학교에 다녀야 한다. 검정고시 하면 삶이 단조롭다. 공동체와 함께 있는 것이 적용이다. 공동체에서 떨어지려고 하면 안 된다.
창조 섭리에 어긋나면 안 된다. 아침엔 일하고 저녁에는 자는 것이 창조 섭리 24시 편의점은 창조 섭리가 어긋나는 것이다. 창조 섭리에 어긋나면 정신 분열증이 일어난다. 죄는 보는 것부터 시작한다.
[ 느낀 점 ]
- 나는 창조 섭리에 어긋난 행동을 한 적이 있는가?
나는 창조 섭리에 어긋난 행동을 한 적이 어긋난 적은 없는 것 같다. 왜냐하면 매일 잠 잘 시간이 되면 아빠가 자라고 말씀 하시기 때문이다. 하지만 엄마, 아빠께서 수요예배나 부부 목장에 가시면 상황은 달라 진다. 나는 엄마, 아빠께서 차 타시기 전에 컴퓨터를 켜놓고 기다린다. 그리고 엄마, 아빠에게는 컴퓨터를 안 한다고 말 하지만 엄마, 아빠께서 나가시면 곧 바로 게임을 한다. 아니면 TV를 보거나 무조건 노는 것이다. 우리 집은 고모 집과 합쳐서 2층 인데 우리 집이 2층이다. 2층만 해도 내가 사용할 수 있는 컴퓨터가 아빠 컴퓨터 1대, 내 컴퓨터 1대 해서 총 2대이다. 그래서 아빠께서 없으실 때는 거의 2대를 켜놓고 하는 수준이다. 게임을 하다가 10시 정도에 잔다. 나는 이렇게 창조 섭리에 어긋난 행동을 하는 것 갔다. 하지만 설교를 듣고, 창조 섭리에 어긋난 행동을 하면 안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