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제훈 주제 큐티
[ 말씀 ]
마가 복음 5 : 25 ~ 34
[ 말씀 요약 ]
열두 해를 혈루 증으로 앓고 있는 여인이 있었다. 많은 의원에게 고쳐달라고 했지만 돈만 낭비 하고 고치지 못 하였다. 하지만 예수님의 소문을 듣고 예수님 곁으로 가서 옷자락을 만지었다. 그 때 혈루 병이 나아서 피가 다시 멈춘 것을 안다. 예수님께선 예수님의 힘이 빠져 나간 것을 느끼시고 그 여인은 사실대로 답한다. 예수님께선 그 믿음이 혈루 병을 낫게 한 것이라고 말씀 하셨다.
[ 연구 묵상 ]
1. 나는 혈루 증을 앓고 있는 여인처럼, 나도 내가 지금 가지고 있는 병을 하나님께서 고쳐 주실 것이라고 믿고 있는가?
[ 느낀 점 ]
나는 태어날 때부터 뇌하수체 기능 저하 증과 요붕 증 이라는 불치 병으로 지금은 약물 복용과 주사를 맞고 있지만 그것을 죽을 때까지 해야 만 해야 된다. 약물 복용과 주사를 계속 맞아도 치료는 되지 안는다. 나는 이 병 때문에 많은 고난이 있다. 그래서 나는 많이 좌절 했었다. 하지만 말씀을 읽고, 혈루 증을 앓고 있는 여인이 자신이 낳을 수 있다는 믿음으로 예수님의 옷자락을 만지고 치료 되었던 것처럼 나도 하나님께서 나의 병을 고쳐 주실 것이라고 믿고 기도 하고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병을 그냥 고쳐 달라고만 기도 하는 것이 아니라, 이 병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약 재료로 써야겠다.
[ 적용 및 결단 ]
내가 지금 가지고 있는 병으로 좌절하고 병을 고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항상 하나님께 이 병을 고쳐 달라고 기도하고, 항상 좌절하지 말고 이 병으로 주눅들지 말고 사람들 앞에서 당당하게 서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