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제훈 주일 예배
[ 설교 요약 ]
방주를 피하면 하나님께서 홍수 심판을 반드시 주신다. 그러면 심판은 어떻게 오나?
홍수 심판은 역사적 실질적인 사건이다. 홍수 사건은 반드시 필요한 사건이다. 왜, 하나님께서 심판을 주시나? 심판은 다 죽으라고 있는 것이다. 살아나는 생명들도 있다. 땅에 있는 것들만 심판 하신다(홍수). 하나님께서 심판을 죽으라고 보내셨는데, 살려고 하면 안 된다. 홍수 심판(150일)은 내 죄를 보면 짧아진다. 회개 기회 놓치지 말자 영원한 길을 닫으신다(하나님께서). 지금 이라도 홍수 피해 다녀야 하는데, 방주 피한다. 방주를 피하면 홍수가 쫓아온다. 세상에서 성공만 바래서 세상 일이 이해 안 된다.
방주에 들어가면 구원은 반드시 있다. 공동체에 들어 가면 구원을 받는다. 열심히 준비 해서 방주에 들어간다. 우리는 샘플의 삶을 살아야 한다. 모든 일을 말씀으로 준비를 해야만 한다. 예수님의 삶은 쓰레기 같은 삶이다. 조금의 순종에 하나님께서 도와주심. 방주에 들어간 구원은 천하를 다스림. 마지막까지 기다려야 하지만 가진 것이 많아서 용서가 불가능. 혼자 높아져서 비판 할 것이 너무 많다. 예배의 회복이 진짜 회복이다. 방주에 있으면 다른 사람과 싸울 일이 없다. 내 마음을 지켜야 한다.
[ 느낀 점 ]
나는 회개 기회를 놓치지는 안는가 항상 “단순하게 죄 짓고 죽기 전에 다 회개하면 되겠지”라고 만 생각해 왔다. 하지만 우리들은 언재 하나님께서 부르시면 죽을 수도 있다. 아무리 평안해도 하나님께서 부르시면 끝나는 것이다. 언재 죽을 수도 모르는 때에 단순하게 생각하지 말고 언제 죽을 줄 모르니까 매일 회개하고 기도해야겠다. 나는 항상 생활예배를 잘 드리고 있지 안는 것 같다. 주중 큐티 할 것만 눈으로 읽고, 느낀 점은 생각 날 때만 한다고 한다. 그리고 나머지는 적용도 쓰지 안고 눈으로만 말씀 읽고, 끝난다. 항상 생활예배를 빼먹지 말고 해야겠고, 눈으로만 읽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큐티를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