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어 하는 사람: 누님
느낀 점: 처음에는 말도 하기가 싫었다. 맨 날 내 자유를 뺏어가고 화만내고 짜증만 내고 인생에 도움이라고는 되지 않는 짜증나는 누님 컴퓨터를 할 때도 그냥 한다고 하면 될 것 을 별 핑계를 되면서 컴퓨터 시간을 1분이라도 늘리려고 별에 별 수를 쓰시는 누님에게 힘들어 하시는 누님에게 말을 한번 걸어 봤다. 역시 착하게 무시 하셨다. 짜증나서 안 하려고 했지만 그래도 한번 더 해봤다. 그래도 누나는 열심히 뭘 하는 척 하면서 무시했다. 비록 들어주진 안 았지만 조금은 이해 할 수 있는 것 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