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QT
말씀: 막5: 25~34
제목: 자신을 살리는 믿음
말씀요약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동행하고 있을때 많은 병자들이 예수님을 찾아와서 고쳐달라고 하였다. 그 중에는 12년동안 혈우증을 앓아온 여인이 있었는데 그여인은 자신이 예수님의 옷에 손을 대면 낳을 거라는 확신으로 손을 대었고 정말 낳았다. 그런 후에 예수님께서 여인의 믿음을 칭찬하셨다.
연구묵상
*진정한 믿음은 많은 고난과 길고 긴 역경에서 진정으로 찾아온다는 사실을 믿는가?
*주님이 나의 믿음을 인정하시려고 찾으실 때 난 주님앞으로 나올것인가?
느낀점
혈우증은 다 알듯이 아주 약한 상처가 나도 피가 끊임없이 멈추지않고 출혈하는 심각한 증세이다. 그런데 여인은 그런것을 12년 동안 앓았으니 정말 하루하루를 고통속에서 살아왔을 것이다. 그래도 그런 여인에게도 그런 고통이 있었기에 자신이 낳는 다는 믿음과 확신이 슨것같다. 나 역시 8년이라는 긴 고난덕분에 처음과는 비교도 안될 믿음이 많아졌다.
적용결단
사실 어떻게 보면 고통속에서 믿음이 생겨서 대견스럽다는 것 보다는 어쩔 수 없이 고통이 찾아오면 믿음이 생기는 것같다. 즉, 고통과 고난이 믿음을 생기게 하는 원동력인 것같다. 생각해봐도 고난이 없어서 현실적으로는 부유한 사람들에게선 믿음을 눈꼽만치도 찾아보기가 힘들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욥과 같은 믿음을 가진 사람도 있을 수 있겠지만 아무튼 찾기가 힘들다. 그래서 난 하나님께 나에게 이런 고난을 길고 또 빡세게 주신것에 대해서 정말 감사드린다. 그래서 고난이 힘들고 많이 찾아올때마다 짜증부리지말고 날 중요시 쓰시려는 하나님께 감사드리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