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부 제자훈련- 주제큐티- 진성민
본문: 사도행전 16: 25절~34절
제목:
본문요약
바울과 실라가 예수를 전하다가 잡혀서 감옥에 갇혀 있었는데, 그 곳에서 바울과 신라가 기도하며 찬송을 부르고 있었는데, 갑자기 지진이 일어나서 기반부터 흔들렸다. 그로 인해 모든 죄수들의 쇠사슬이 풀리게 되어서 모두가 도망하였는데, 그곳을 지키던 간수가 그것을 보고 모두가 도망 친 줄 알고 자살하려 하였으나, 바울과 실라가 와서 그에게 몸을 성하게 하라 하고 예수님을 믿으라고 하였고, 세례를 주어쏘 그 후에 로마 관리들이 바울과 신라를 풀어주었다.
연구, 묵상
1. 어떤 상황이라도 어떤 사람이라도 하나님을 전할 수 있는 가?
느낀 점
얼마 전에 기타를 고치러 갔었다. 내가 기타를 친 적은 2년이 다되어가나 띄엄띄엄 쳤기 때문에 줄을 가는 법도 잘 모른다. 그러므로 악기 점에 가서 기타 넥도 검사 받고 줄도 바꾸러 갔다. 거기에서 나는 내가 아주 부족한 점을 알게 되었다. 내 기타 뒤에는 디사이플스의 찬양 인도자이고 수많은 CCM을 작사, 작곡 하신 천관웅 목사님의 사인이 있다. 예전에 우리 학교에 오셨을 때 친구들하고 같이 받은 사인인데, 노래가 마음에 들어서 그리고 별로 보기 힘들 것 같아서 기념으로 사인을 받아두었다. 나는 나름대로 교회 사람들 앞에서는 꽤 기분 좋게 여겼다. 그 사인을 되게 크게 받아서 악기 점 아저씨가 그것을 보고 이거 누구 사인이냐고 선물 받았냐고 물으셨다. 나는 그저 아, 그것 천관웅 목사님 사인이라고 하면 될 것을 거의 자동적으로 아, 선물 받았다고 하고 사인은 선물 받을 때 있어서 누구 건지 모르겠다고 하였다. 사실 내가 치고 싶어서 산 기타이고 내가 받고 싶어서 받은 사인이었다. 집에 와서 생각 해보니 참 아직도 내가 많이 부족하다고 느꼈다. 어머니는 나보고 어이가 없다고 했다. 내가 생각해도 그런 것 같다. 바울과 실라는 담대하게 감옥에서 환경적으로나 시대적으로나 훨씬 2008년 악기 점 보다는 어려운 상황에서 담대하게 찬양하고 전도하였다. 이 나의 연약함을 알리는 사건을 언제 써 볼까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하나님께서 딱 나에게 제자훈련 숙제로 이 적용을 주신 것 같다.
적용, 결단
1. 예수님 믿는 다고 꿇리지 않기 누가 나중에 사인에 대해 물어보면 당당히 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