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부 제자훈련 숙제- 주일예배 요약- 진성민
2008년 9월 7일 예배
제목: 명하신 대로 다 준행하였더라
본문: 창세기 9장 9절~22절
설교요약
우리는 너무나 패괴한 시대에 살고 있는데, 예를 들어 잔소리 한다고 식칼로 자신의 친형을 찌른 동생도 있고, 입양한 아이를 죽인 다음 태워 버린 비정한 아버지도 있다. 수억원의 비자금을 운영하고 있는 업체에 경찰이 한 나쁜 일을 밝히고 70대 노인이 사람을 죽이는 사람들도 있다. 그 주에는 정말 너무나 패괴하고 음란한 사건이 너무 많이 발생하였는데, 그 노아가 살던 시대가 바로 그런 시대였다는 것이다. 드러난 죄가 아닌 드러나지 않은 악과 음란이 이런 것들이 얼마나 많은가? 정말 셀 수도 없을 정도 인데, 성경의 역사는 단 한 사람을 중심으로 돌아가게 된다. 노아가 선택을 받은 이유는 무엇 일까? 왜냐하면 그는 다른 사람들의 심판의 때를 노아는 그것을 은혜의 때로 받아 들였다. 그는 의인이었다고 되어있는데, 의인은 어쩔 수 없이 계속 하나님 만을 바라보는 것이다. 노아는 또한 완전한 자라고 되어있는데, 인생은 별 인생이 없어서 환경에는 장사가 없다. 그러나 가인의 자손들은 너무 잘 살고 있으나 노아는 500년 동안 아이가 없었고 그 극심한 고난의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결국 하나님께서 말씀하실 수 있는 사람은 노아 밖에 없는 것이다.
느낀 점
의인의 정의는 하나님만을 계속 바라보고 있다는 것, 패괴의 정의는다른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극심한 죄를 저지르는 것 새롭게 알게 된 정의 들이다. 제자훈련이 2주 쉬면 난 쉰 첫번째 주 것을 하는데, 숙제를 하는 데 별로 지장은 없다. 아니 오히려 더 편한 것 같다. 어머니하고 아버지하고 얘기를 하다 보면 설교 얘기가 나오기 때문에 주워듣는 것이 생기기 때문이다. 아직 까지도 별 생각 없이 숙제를 하는데, 주일예배는 가장 시간이 오래 걸리는 숙제로 밖에 생각 되지가 않는 것 같다. 앞으로 2주 남았는데, 그 두 번은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 밖에는 별 생각이 없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