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요약
신이 있다는 믿음 때문에 유신론자가 되기도 하고, 신이 없다는 확신 때문에 무신론자가 되기도 한다. 그 어떤 이론도 그가 존재한다고 믿든지 아니면 그 반대이든지 둘 중의 하나이다. 무신론자는 모든 것이 우연히 되었다고 믿는다. 신을 알 수 있는 방법은 그를 찾아가는 방법과, 그 신이 우리에게 다가 오는 것이다. 불교는 이세상의 고통을 피하기 원하기 때문에 자연 이 땅의 현실 삶에서 도피하는 성향이 잇다. 유교는 철학이나 윤리를 제공한다. 기독교는 자연, 모든 천지 만물을 다 그 신이 창조했다고 말한다. 힌두교는 힌두교의 신은 창조물 전체와 동일시된다. 이슬람교의 그 신은 그가 뜻하는 자를 용서하고, 그가 뜻하는 자를 벌준다.성경에는 인간 스스로 결단하여 믿어야 한다고 말한다. 기독교는 병원 같은 곳이어서 죄인들을 모아 놓고 순화시키는 중이라 아직 인격이 덜 된 사람들이 있을 수 있다. 하나님의 사랑은 아가페적 사랑이다.인간은 죄인이기 때문에 죄를 짓는다. 죄를 짓기 때문에 죄인이 된 것이 아니고, 근본이 죄인이기 때문에 죄를 짓는다.
느낀점
책은 얇아서 좋았지만, 얇은것에 비해 내용이 좋았다. 나는 신에 대해서는 하나님만 계속 믿어와서 조금 새로웠다. 아무리 말로써 전도를 할려고 해도 않되는 얘들한테 책을 선물하기에 정말 좋은 책인것 같다. 그리고 저번 큰비의 소리가 있나니다 라는 책을 읽었을 때도 우리들 교회에서 했던 말이랑 비슷하게 나와서 놀랬지만 여기서도 예외는 아니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