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약
⊙다윗은 왕따 시키는 치눅들에게 분노를 표출하지 안는다
⊙사람이 나를 무시하는 사건은 나를 구원시키는 사건이다
⊙우리의 인생의 고난은 저주의 사건이 아닌 축복의 사건이다
⊙다윗을 위해 수고한 사람(사울)이 불쌍한 사람이다
⊙다윗은 사울덕분에 지도력과 용서를 배웠다
⊙도와달라고 할때 자기의 죄를 봐야 한다
⊙진짜로 어리석은 사람은 하나님이 없다고 믿고, 알지 못하는 사람이다
⊙하나님없는 삶을 지대로 쪽팔린 일이다
⊙어리석은 사람은 의지하는 것이 다르다
⊙돈 많고 공부 잘하는 사람을 보면 만족함이 없다
⊙교만의 동의어는 열등감이다
느낀점
김형민 목사님 설교는 목사님이 실제 있었던 사건을 토대로 이야기 해주셔서 듣다가 너무 푹 빠져서 어느순간 적지를 못하고 있다. 그래서 적은게 너무 작은것 같다. 다윗은 사울덕분에 지도력과 용서를 배웠다고 한다. 나는 오빠덕분에 스스로 일을 해결해나가는 힘을 얻었다. 요번주에 미술관을 방학동안 갔다오고 보고서를 써야하지만 나는 갔다오지 못하여서 안절부절 못하고 있었다. 그래서 엄마와 이야기를 한 결과 미술선생님께 따로 말해보라는 것이였다. 엄마는 엄마가 전화로 할까 라고 물어보셨지만 나는 수업시간 전에 선생님을 만나 뵈로 갔다. 다행히 선생님은 나의 담임 선생님도 아니셨지만 나를 엄청 걱정해주시며 추석 뒤에 내라고 하셨다. 정말 나의 고난은 저주의 사건이 아닌 축복의 사건인것을 다시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