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받고 싶은 은사
나는 내가 받고 싶은 은사가 너무나도 많다. 그중에서 대표적으로는 공부의 은사이다. 아직까지 내 마음속에는 공부를 열심히 해서 남에게 인정을 받고 싶은 마음이 더 큰것 같다. 나는 방언의 은사를 받고 싶다. 방언으로 나와 하나님과 더 친해지며 나와 하나님만 아는 그런 대화를 하고 싶다.
내가 받은 은사
내가 받은 은사는....... 컴퓨터인것 같다. 전에도 말했듯이 컴퓨터에 관련된거면 무엇이든지 좋다. 이 은사를 악용해서 학교 숙제를 한적도 있지만... 요즘에는 남을 위해서 더 쓰고있다. 엄마 일대일 양육 숙제 프린트 해야 할때도 내가 도와주고 학교 조별 파워포인트를 만들때도 내가 아이들이 상상했던것 처럼 만들어 줘서 일등도 했다 그런데 일등을 하고 나서 생각해 보니까 내가 혼자해서 나만 인정받는 것보다는 나의 은사를 통해서 남을 도와줬던 기쁨이 더 큰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