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1부설교[김양재 목사님]
말씀-창5:1~32
제목: 구속사의 계보
말씀요약
*구속사에 올라가는 사람은 단순해야 한다.
*사람은 하나님이 짐승은 아담이 이름을 지어줬다.
*아담은 자기 형상대로 자식을 낳았다.
*예수 그리스도가 내 주인이면 아무리 죽어도 결국 영생의 길이 열린다.
*비교 때문에 우리 인생이 힘든 것이다.
*힘든 사람들과 동행하는게 가장 후륭한 교육이다.
*하나님은 에녹에게 상으로 천국을 빨리 데려가시는 담면의 상을 주셨다.
*하나님과 동행하는건 결코 쉽지 않다.
*하나님과의 동행은 선택과 믿음이다.
*하나님과 동행하려면 자신의 나약함을 인정해야 한다.
*계보에 올라가려면 인내 해야 한다.
*내가 이땅에서 예수님을 부르면 항상 구원의 길을 보여주신다.
*내가 잘되려면 오히려 힘들어진다.
*어떤 어려움에도 단순하고 인내하고 동행하는 것이 계보에 올라가는 방법이다.
*내가 하나님만 바라보는것 자체가 쉼, 안식이다.
*겸손하게 구속사의 계보를 이뤄가야 된다.
느낀점
이번 설교에서 목사님이 구속사의 계보에 올라가는 세 가지 방법중 인내를 가장 중시하셨다. 그 만큼 계보에 올라가는게 힘들어서 끝까지 참고 인내하는것을 말하시는 것 같다. 또한, 예수님을 내 마음속의 그리스도, 주인이시라는 것을 확신하고 영접해야 영생의 문이 열리는 것처럼 고난이나 사건이 있을때 그것을 통해서 저절로 주님을 받아들이 도록 하겠다. 그리고 마지막 말씀처럼 항상 하나님 앞에서나 주위사람 앞에서든지 겸손하고 배려해서 하나님께서 구속사의 계보에 내 이름이 들어가게 하도록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