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요약
차마 신이없다고 말하기 전에 에서 박영덕은 무신론자들을 질책한다 철저한 무신론자이거나 철저한 유신론자가 되라...한 무신론자가 되기에는 우리인간에게 아는 것 이 너무 많다.유신론자가 되기 위해 저자는 세상의 모든 종교를 알아보기를 권면한다. 그리고 자신이 경험하고 깨달은 기독교를 설명한다.하나님에 대하여 인간에 대하여 예수에 대하여.그리고 그리스도인이 될 수 밖에 없는 증거를 제시하고있다.
느낀점
나도 아직까지 100% 믿지는 못하는게 있다. 천치창조를 하신 하나님,,,, 하나님은 어떤 존재이시고 어떻게 혼자 태어나신건지,,,, 그래서 얘들이 기독교 이야기를 해도 나는 그냥 믿음이 얕아서 듣기만 하고 있지만 가끔씩은 반발을 한다. 그런데 그때 애들 이야기 하는것을 들어보면 맞는 말인것 같기도 하다.... 하지만 다음에는 내가 먼저 다가가서 그 아이들의 구원을 위해 먼저 전도를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