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중QT
말씀-시 54:1~7
제목: 나를 도와주세요!
말씀요약
사울이 다윗을 #51922;던중, 다윗의 위치를 알고 있었던 십백성들이 사울에게 다윗의 행방을 알렸고 다윗은 사울에게 거의 잡힐 순간까지 가지만 다윗의 회개와 감사로 통해 하나님께서는 블레셋을 쓰셔서 사울을 돌아가게 하셨다.
연구묵상
*하나님께서는 내가 도움을 청할 때 마다 정말 성실히 도와주시는데 나 역시 성실하게 보답하고 감사하고 있는가?
느낀점
사실 십백성을 통해 다윗을 고자질한 것도 하나님의 다윗에 대한 계획이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런 상황을 만드셔서 정말 목숨이 위태로울 순간에 처하게 하셔서 그때의 다윗의 행동과 마음을 보시려고 한마디로 돈주고도 못할 훈련을 시키신것 같다. 하지만 끝까지 주님을 신뢰하던 그런 다윗의 모습을 보고 차츰 웬지 내 자신이 부끄럽고 주님께 죄송했다.
적용결단
하나님께서는 정말 거짓없이 내가 힘들때, 도움을 구할때도 꼭 그 기도에 응해주셨고 역경속에서도 구해주시고 해결해주셨다. 내가 정말 늦게 일어나서 학교에 지각했을때도 하나님께서는 교실에 선생님을 잠시 비워주셨다. 처음에는 당연히 좋기만 했지만 이런것까지 하나님께서 해결해주신 것이 정말 우연이란 결코 없다는 사실을 알았다. 사실 그때 집에서 늦게 일어났긴 했지만 그래도 잠깐 매일성경을 보고 기도하고 간게 다행이었다. 기도한 것도 지각안 하게 해주세요 란 것이 아니라 먼저 내 죄를 회개하고 감사기도를 한뒤에 지각해도 좋으니까 괜히 늦었다고 공부에 지장만 안되게 해달라고 만 기도 했다. 잠시 동안 이지만 그 순간에도 내 자신과 내 욕망을 위해서 기도안 한게 정말 감사했다. 항상 쉬지말고 하나님께 회개,감사 기도를 쉬어서는 안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