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약
⊙교회를 아무리 다녀도 예수를 만나지 못하면 교회의 비밀을 모른다
⊙진리는 절대 타협할수 없다
⊙예수를 믿으며 받는 고통을 느끼는 기쁨이 가장 큰 비밀의 영역이다
⊙힘들다는 것은 악한 목습때문에 힘든 것이다
⊙믿는다는 것은 상대방을 정확하게 판단하는 것이다
⊙악때문에 내가 아파야 한다
⊙부유할때는 악이 나타나지 않아도, 가난하거나 아프면 악이 나타난다
⊙목장에서 가정리더는 자기죄를 가장 많이 보는 사람
⊙악때문에 고통하면 남에게 기쁨을 준다
⊙경건의 비밀은 만국에서 전파되어야 한다
⊙구원때문에 먹기고 하고, 억지로 한하면 버릴것이 하나도 없다
⊙자식을 위해서는 알맞는 가난보다 좋은것이 없다
⊙업신여김을 받는것이 모두 나 때문이다
⊙남을 가르치는 것보다 자신의 영적 관리가 더욱 중요하다
느낀점
자식을 위해서는 알맞는 가난보다 좋은 것이 없다는게 제일 공감이 많이 간다. 우리가족은 IMF이후 조금 힘들었었다.하지만 엄마는 그때만큼 기도가 많았던 적은 없다고 한다. 인천에서 살다가 서울로 올라왔을때도 가정이 좋지 않았다. 하지만 그때 우리가족이 성경도 많이보고 가정예배도 매일같이 드렸었다. 하지만 그 이후 아빠가 계속 승진하고 회사가 바뀌면서 우리집이 조금 넉넉해지니 기도와 가정예배는 눈씻고 찾아봐도 없었던것 같다.